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타잔도 3D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타잔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거의 모릅니다. 제가 기억하는 타잔은 오질 디즈니에서 만든 물건과 동화책 정도가 다죠. 솔직히 이 정도만 가지고 기억을 하는 통에, 스토리도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3D가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특징은 역시나 3D이며, 배우들도 또 다 따로 캐스팅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스펜서 로크와 켈란 루츠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원작이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스의 작품인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물론 제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말이죠. 화성의 존 카터도 그냥 딱 모험소설 수준이라......)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 현대적인 부분이 뭔지는 봐야 알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그리고 장도리의 귀환?
올드보이는 확실히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보면서 그 정도의 영화 울림을 보게 될 거라고는 거의 기대를 안 하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이 영화는 그만큼의 파괴력을 확실히 충실히 지니고 있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덕분에 보는 동안 엄청나게 재미있었죠.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동안 정말 오랫동안 돌았습니다. 그 긴 세월을 돌아, 드디어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확정이 되었습니다. 감독이 스파이크 리 인데, 솔직히 이 사람 하나만 좀 걱정이 되더군요. 스파이크 리는 분명 좋은 감독이기는 한데, 너무 사회파 감독이라 이런 순수 장르 영화는 좀 힘들어 할 것 같아서 말이죠. 어쨌거나, 캐스팅이 의외로 화려합니다. 차례대로 조쉬 브롤린, 샬토 코플리, 리지 올슨 입니다. 참

"반 헬싱" 프로젝트가 부활하나?
개인적으로 반 헬싱 이라는 영화는 그냥 그랬습니다. 보는데 즐겁기는 한데, 스티븐 소머즈가 미이라때 보여줬던 그 화려한 맛은 웬지 별로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감독도 그렇고, 다른 부분들도 싹 교체가 된다는 분위기 입니다. 일단 이 영화를 아직까지는 만들 수 있는 유니버셜이, 이 소재가 웬지 아깝다고 받아들이는 분위기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 아무튼간에, 이번에 참여하는 사람은 로베르토 오씨와 알렉스 커츠만입니다. 물론 둘 다 잘 모르는 이름이실텐데, 꽤 유명한 각본가들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는 또 한 사람, 톰 크루즈가 제작과 출연을 동시에 겸할거라고 합니다. (헐리우드에서는 배우가 제작비와 수익 분배 문제로 인해서 제작자에 이름을 올

"크로니클" 속편은 어디로 가나?
개인적으로 크로니클이라는 영화는 너무 울림이 큰 영화였습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울림이 클 거라고는 예상을 거의 못했죠. 초능력자들이 자신들이 선을 행한다고 판을 치는 상황에서, 이 정도로 야심차게 들고 나오는 경우는 굉장히 드물거든요. (물론 언젠가 한 번은 질러야 하는 소재임에는 분명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 영화는 굉장한 호평을 받았고,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일단 이번 속편의 경우는 앤드류가 죽은 후에 찍어 놓은 영상이 공개된 부분과, 그리고 시애틀에서 벌어졌던 일들이 일반인들에게 알려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주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 각본단게에서 이야기가 되는 부분이니 얼마든지 바뀔 수 있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큰 틀은 여기에서 벗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