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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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캠벨이 "Sebastian X" 라는 작품을 연출한다고 합니다.
마틴 캠벨은 상황이 참으로 미묘하게 흘러가는 감독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전에 카지노 로얄 같은 좋은 작품도 만들었고, 조금 잡음이 있기는 했지만 월드 워 Z도 그럭저럭 만든 상황인데, 정작 그린 랜턴이라는 해괘한 물건을 직접적으로 내놓은 경우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최근의 분위기로 봐서는 그린 랜턴은 너무 크게 미끄러졌다는 평가가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무슨 영화를 더 내놓는가가 상당히 중요한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이번에 내놓을 작품은 "세바스티안 X"라는 작품으로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경찰에게 악랄한 테러리스트의 기억을 이식하고 테러리스트들의 2차 공격 전에 그들을 소탕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일단 내용이 궁금해지기는 하는데......과연

"다이버전트" 시리즈 3부 파트1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솔직히 다이버전트 1편은 제 취향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속편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별로 달갑지 않은 상황이었죠. 나온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그 덕분에 이 작품을 이야기 하는 것이 상당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일단 2편 예고편은 저를 낚는 데 까지는 성공을 거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연 그 결과가 어떨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일단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이 상황에서 어쨌든 3편까지는 가나 봅니다. 좀 묘한게, 결국 마지막 작품은 두 편으로 나눠 개봉하더군요. 이 작품은 얼리전트로, 일단 파트 1을 계약한 감독은 로베르트 슈벤트케 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R.I.P.D 라는 작품이 그렇

크리스 프랫이 "황야의 7인" 리메이크에 합류하네요.
최근에 크리스 프랫은 정말 잘 나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 워낙에 크게 터진 이유로 이런 상황이 일어나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 나올 쥬라기 월드에서도 상당히 중요한 역할로 나오기 때문에 기대를 하게 만드는 부분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다만 쥬라기 월드는 영화 자체가 좀 걱정스러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다른 영화에 이름을 올리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얼마 전에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던 "황야의 7인" 입니다. 이 영화에서는 Farraday라는 사람 역할을 할 거라고 하네요. 솔직히 리메이크에 관해서는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만.......그래도 나름 괜찮은 답안이

"인디펜던스 데이 2" 제작 확정!
솔직히 인디펜던스 데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은 상황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몇가지 있기는 하지만, 그 부분들은 그냥 말 그대로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것이지,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기묘하기 이를 데 없는 부분들이라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문제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는 점들이라면 역시나 이 작품이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아무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으로 더 강해졌던 듯 한데, 한동안 소문만 있다가 결국 확정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감독은 그대로 롤랜드 에머리히가 내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현재 윌 스미스는 출연이 힘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