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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개" 리메이크?

"늑대개"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일

솔직히 저는 늑대개 라는 작품을 그다지 잘 기억하지 못합니다. 과거 영화를 잘 아시는 분들이나 이 영화를 최근에 보셨던 분들의 말을 빌리자면, 정말 생각 이상으로 따뜻한 영화였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에단 호크의 어린 시절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던데, 그건 일단 포스터만 봐도 답이 나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제 기억에 속편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거의 20년 넘게 묵은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이 영화의 리메이크 회사는 아무래도 디즈니라고 하네요. 호세 리베라가 각본을 맡고, 스파이크 존스와 함께 일해오던 카메라 감독인 랜스 어코드에게 연출을 맡길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진짜 나온다면

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유니버셜 픽처스 회장 曰,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31일

현재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7편이 막바지 작업중이며 내년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다만 영화 찰영 중간에 폴 워커가 사망하는 비극이 있었고, 이 문제로 인해서 각본이 전면 수정 되었으며 이후 이야기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별 말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거둔 판이라 아무래도 유니버셜이 그냥 내버려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만, 속편 문제에 관해서 결국 회장인 도나 랭글리가 직접 입을 열었습니다. 회장의 인터뷰 에서는 "폴 워커의 이야기는 항상 필수적인 부분이지만, 앞으로 세 편은 더 만들고 싶으며 다른 캐릭터들을 소개할 수 있는 여지 역시 상당히 많다고 본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 이야기를 하면서 더 캐낼 광산이

조정석이 "저널리스트"라는 영화에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조정석이 "저널리스트"라는 영화에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30일

솔직히 조정석이라는 배우에 관해서 할 이야기는 아무래도 영화만 본 입장에서는 대단히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부분들 보다도 연기라는 부분에 있어서 영화에서 특히나 사극에 나온 바를 주로 기억 해보면 뭔가 미묘한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희한하게 사극을 벗어나서 본다면 꽤 괜찮은 연기를 하는 배우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아무래도 능력도 있고 멋지게 생긴 양반이다 보니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 당연하겠죠. 이번에 나오는 배우의 역할은 기자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살인사건의 특종 여부를 놓고 싸우는 기자들의 세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는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내년 라인업에 포함 되어 있는 작품이라고 하는데 아직까지 확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는

주드 로가 가이 리치의 "아더왕"에 나오는군요.

주드 로가 가이 리치의 "아더왕"에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29일

최근에 주드 로의 행방은 참으로 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미묘한 영화들에 나와서 이미지 변신을 꽤하는 분위기에 더 까운데, 그렇게 진행하는 과정에서 영 미묘한 영화들이 속출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돔 헤밍웨이의 경우에는 얼마 전 구해서 봤는데,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지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가이 리치가 아더왕 이야기를 영화화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다른 배우들도 많이 들어가 있는 가운데, 주드 로도 한 자리를 맡는 모양입니다. 이번에 주드 로가 맡은 역할은 악당이라고는 하는데, 확정된 배역에 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 영화의 제목은 "Knights of the Round Table"로 정해진 듯 합니다. 원탁의 기사가 되어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