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포스트: 1447
Tags

Posts

1447 posts
팀 버튼이 "비틀쥬스" 속편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합니다.

팀 버튼이 "비틀쥬스" 속편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5일

최근에 팀 버튼은 상황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앨리스 이후에 나온 다크 섀도우즈의 평가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데다가 흥행에서도 재미를 크게 보지 못한 상황이고, 최근에 만든 빅 아이즈 역시 그다지 평가가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에는 헬레나 본햄카터와 헤어졌다는 이야기도 있었죠. 솔직히 이 상황에서 속편으로 뭔가 돌파루를 찾는다는 느낌이 오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상황이 너무 안 좋다는 것은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비틀쥬스 속편을 들고 나온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마이클 키튼과 위노나 라이더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가 정말 어디로 튈지는 좀 봐야죠.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마이클 베이 曰, "트랜스포머 5"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4일

이러니 저러니 해도 결국 트랜스포머 4편은 상당한 흥행을 거뒀습니다. 솔직히 저는 아직까지도 이 작품의 블루레이를 사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중이기도 하죠. 솔직히 3편보다 낫기는 하니 그래도 사볼까 하는데, 문제는 3편을 제가 처분해야 하는가도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너무 기묘한 영화이다 보니 특정 챕터 재생을 하는 소위 말 하는 접대용 타이틀의 지위 이상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얼마 전 캐스팅에 관련해서도 이야기가 일부 나온 상황이고,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 것인가가 이야기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클 베이는 이 작업에 현재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마이클 베이는 5편에 관심이 없고 중급 규모

리들리 스콧은 블레이드 러너 2 연출때문에 고민중?

리들리 스콧은 블레이드 러너 2 연출때문에 고민중?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3일

얼마 전 블레이드 러너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은 직접 연출을 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차기작을 준비중이다 보니 제작자로 빠지고 다른 영화들을 만드는 식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아서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과거에 한 번은 포기를 했다고 했었던 것이죠. 그런데 블레이드 러너 속편에 관해서 다시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그 문제에 관해서 리들리 스콧이 계속해서 고민중이라는 이야기가 올라왔더군요. 이유인 즉슨, 각본이 정말 잘 나온 데다가, 1편이 개인적인 면이 강한 작품이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스토리 라인이 3가지 이며, 데커드를 찾는 것이 중요한 라인중 하나가 될 거라고 했다고도 하

윤태호 작가의 신작인 "파인"이 영화화 될 거라고 합니다.

윤태호 작가의 신작인 "파인"이 영화화 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2일

최근에 미생 관련해서 정말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드라마가 굉장한 성공을 거둔데다, 이 드라마 관련해서 비정규직과 정규직에 관련된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정치권까지 이용하고 있는데, 그 이야기는 지금 하지는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웹툰의 영화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끼의 결과물을 생각해보면 더 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일단 이번 작품은 이끼의 제작사가 100억대의 제작 비용으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꽤 강렬한 이야기라고 하던데, 연출자가 누가 될지 정말 궁금해지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