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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1일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스타트렉 3 감독이 바뀌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0일

최근에 스타트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다가 한동안 잠잠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인 로베르토 오씨가 그대로 잘려나가는 사태가 벌어지고 나서 한동안 조용했던 분위기인데, 감독이 좀 대단하긴 하더군요. 이야기를 새로 짰는데, 그동안 진행 해왔던 새 시리즈를 모두 다 무위로 돌려버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시간 여행 소재를 통해서 뭔가 또 일으킨 듯 싶더군요.) 결국은 감독이 바뀌는 사태를 맞이 했습니다.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저스틴 린 입니다. 꽤 많은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것으로 아는데, 아무래도 분노의 질주 시리즈가 저스틴 린은 대규모 액션 영화의 선봉장으로 추천받게 한 듯 합니다. 솔직히 잘 되면 좋겠습니다. 이 시리즈가 잘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하정우가 "신과 함께"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8일

최근들어서 웹툰을 거의 안 보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 때는 정말 열심히 보던 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꽤 있기는 했지만, 그 문제에 관해서는 이제는 다 지나간 건이라고 할 수 있죠. 최근에 웹툰의 영화화가 점점 더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고, 이번에 이야기 하는 작품의 경우에는 예전부터 이야기가 되어 오던 작품입니다. 바로 "신과 함께"죠. 참고로 이 영화는 미스터 고를 감독했던 김용화 감독이 현재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하정우가 이 영화에 합류한다고 하더군요. 내용이 좀 복잡한게, 허삼관 개봉이 되고, 암살의 촬영을 마친 다음,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작업을 끝내고 이 영화를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7일

솔직히 트랜스포머 4는 제 취향에서 너무 많이 벗어난 작품이었습니다. 특히나 그 늑대 장면은 제가 영화관에서 본 중에서 가장 기묘하고 재미 없는 장면이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아무래도 엄청난 수익을 거둔 만큼 속편이 나온다고 확정이 된 상황인데, 과연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만들 것인가와, 과연 잘 만들어질 것인가에 관해서 계속해서 논의가 되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이 와중에 마크 월버그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우선 마크 월버그는 트랜스포머 5에 나오게 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감독인 마이클 베이는 아직 확정이 되지 않았다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과연 마이클 베이가 돌아올지는......솔직히 돌아 올 거라고 생각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