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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각기동대 실사판의 쿠사나기 캐스팅은 스칼렛 요한슨?
개인적으로 최근에 공각기동대 시리즈를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는 거의 전편을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이노센스와 첫번째 극장판은 일본판으로, TV 시리즈는 현재 출시되고 있는 블루레이로, 총집편과 어라이즈는 출시되는 대로 구매중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미국에서 공각기동대 시리즈를 다시 만든다고 했을 때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상당히 걱정되기도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스칼렛 요한슨이 먼저 캐스팅 되었습니다. 문제는 역시나 감독인데.......그 재미없는 영화인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루퍼트 샌더스라고 하더라구요;;;

"Kong : Skull Island"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이 영화는 킹콩의 프리퀄 같은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문제의 해골섬에 처음 발을 디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의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일단 J.K.시몬스, 톰 히들스턴,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세 사람이 각자 무슨 역으로 나올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킹콩 이전 이야기라니 말이죠;;;

"해어화"라는 작품에 한효주가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감독 이야기를 더 해야 할 것 같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는 일단 나중에 하기로 하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들은 정보는 이 영화에서는 한 인간의 좌절, 슬픔, 연민, 동정을 그린 시대극이 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기생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해어화 라는 제목 자체가 말을 알아듣는 꽃이라고 해서 미인을 일컫는 단어라고 하더군요. 이 주인공 기생 역에 한효주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박흥식 감독이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 "인어공주"의 연출력을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인 듯 합니다. 이야기의 기반은 2007년에 상영된 동명의 연극이 기반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참고로 이 영화의 제작사는

차기 아이언맨은 이미 결정 되어 있다?
아이언맨 시리즈는 마블의 가장 성공한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여전히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서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문제라면, 과연 차기 아이언맨이 누가 될 것인가 하는 점 정도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아이언맨 시리즈 관련해서 루머일지언정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설이 하나 돌더군요. 보통은 배우를 바꾸는 쪽으로 이야기가 되지만, 아이언맨의 경우에는 토니 스타크가 아닌 다른 캐릭터가 아이언맨이 되는 것도 고려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일단 현재 루머의 시점은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2부" 이후가 될 것이며, 그때 타이 심프킨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