攻殼機動隊
Posts
8 posts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 예상한 지점과 예상 못한 지점이 뒤섞인 영화
이번주에 관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은 보고 편단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들을 일부러 더 추가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기도 했죠. 솔지깋 영화들이 너무 많은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는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는 아무래도 영화 외적인 면으로 인해서 매우 좋지 않게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유부남 이면서도 당시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에 주연으로 출연했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바람을 피면서 일이 커진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루퍼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걱정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나름 테는 나오는데, 미묘한 것은 변함이 없네요;;;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한글자막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환느 보기는 하겠지만 전혀 기대감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감독인 루퍼트 샌더스에 관해서 정말 아무런 믿음이 없기 때문이죠. 이 영화 이전에 만든 스노우 화이트 앤드 헌츠맨의 경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더럽게 재미없는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영화에 관해서 정말 손 대고 싶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결국 영화가 공각기동대 실사판이라는 사실 때문에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스칼렛 요한슨인데.......라고 기대는 하지만, 역시나 감독 전작에서 다른 여배우가 망한걸 생각해보면, 전혀 좋은 일이 아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뭐.......할 말이 없네요;;;

"공각기동대" 실사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걱정되는 영화도 계속해서 굴러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혼란스럽네요. 감독의 전작이 정말 흉악한 물건이었던지라, 이 영화가 정말 기대 되지 않고 있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