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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스파이더맨은 다시 고등학생부터!
얼마 전 몇일간의 소식은 마블로 다시 스파이더맨이 돌아왔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배우가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마블의 개봉 일정 변경 소식도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스파이더맨의 첫 등장이 "어벤저스 2" 때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그 전에는 캡틴 아메리카 : 시빌 워 때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마블에서 스파이더맨이 아직 더 시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마블의 스파이더맨은 다시금 고등학생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최대 관심사는 그렇게 해서 또 다시 벤 삼촌의 사망이 나올 것인가 하는 점이죠. (거의 기정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현재 배우는 딜런 오브라이언이라고 메이즈 러너에서 나온 친구와 로건 레먼이 명단에 올라와 있기는 하더군요.

벤허 리메이크가 캐스팅 단계를 지나갔네요.
사실 그렇습니다. 이 리메이크에 관해서 저는 솔직히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축에 속합니다. 물론 제가 벤허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1부에서 지친 다음, 2부로 넘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미션에서 아무것도 못 하고 그냥 가고 있는 상황이랄까요.) 솔직히 대부도 그렇고 십계도 그렇고 굉장히 잘 만든 작품이었던 기억이 있는지라 다른 무엇보다도 비교대상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이 문제에 관해서 그래도 자신이 있다는 생각을 했는지, 결국에는 밀고 가는 분위기더라구요.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스킨스와 가십걸에 출연한 블랙 디 엘리아 입니다. 블랙 디 엘리아는 이번 영화에서 유다 벤허의 동생인 티르

"지 아이 조 3" 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지아이조 시리즈에 관해서 1편은 그냥 그렇게 즐길만한 액션 영화이지만, 두번 보기에는 미묘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내린바 있고, 2편 역시 1편보다 나아지기는 했지만 아직까지도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작품이라는 생각을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흥행이 나날이 나아지고 있는 시리즈인지라, 아무래도 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실제로 그 속편이 결정이 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번 감독은 D.J.카루소라고 합니다. 과거에 디스터비아를 만든 바 있는 사람이죠. 이번에 복귀가 확정된 출연진은 아직까지는 드웨인 존슨 하나라고 합니다. 그 외의 사람들은 아직까지 별 이야기가 없는 상황이더군요.

엑스맨의 "갬빗"도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갬빗 스핀오프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프로젝트이기는 했죠. 등장이 울버린 에서였는데, 그 울버린이 영 신통찮은 영화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 영화가 웬지 마음에 안 들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 당시에 갬빗을 맡은 배우는 테일러 키취였는데, 나왔던 대규모 영화가 줄줄이 망하면서 핵잠수함이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까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사판으로 갬빗이 나옵니다. 배우가 채닝 테이텀으로 바뀌었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2016년 10월 7일에 개봉할거라고 합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와 같은 해에 시기만 조금 다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