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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키튼이 맥도날드 창업에 관한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최근 마이클 키튼은 매우 활발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액션 영화에서 비중있는 조연이라는 것을 정말 제대로 소화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기묘한 영화에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줘도 될 듯 합니다. 아무튼간에, 드디어 나이 듦의 미학이라는 것을 제대로 극장에서 보여주는 배우가 되었다고나 할까요. 아무래도 버드맨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맥도날드 창업에 관련된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감독을 존 리 행콕이 맡은 이 작품은 맥도날드가 처음 설립되던 당시의 이야기를 다룰 거라고 하더군요. 제목은 "The Founder"라고 합니다. 일단 마이클 키튼이 어떤 역할로 나올지는 모르겠

톰 크루즈가 다시 더그 라이먼과 영화를 만드네요.
톰 크루즈의 현재 가장 유명한 차기작은 역시나 미션 임파서블 속편입니다. 일단 아직까지는 이단 헌트의 자리를 내려놓지 않을 거라고 하는 상황이죠. 다만 다른 작품들이 이제는 어떤 흥행, 내지는 어떤 작품성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동안 꽤 괜찮은 작품에 출연해 왔고, 평가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정작 흥행에서 아주 재미를 본 작품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얼마전 엣지 오브 투모로우도 대박이 터졌다고 볼 수는 없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Mana"라 불리우는 이 작품은 해고된 파일럿이 마약 카르텔과 일 하다 결국 밀고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실화를 다루고 있습니다. 감독은 더그 라이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결과물이

"모노폴리" 영화화?
개인적으로 보드게임 영화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정말 별 이야기가 다 있기는 하지만, 모노폴리의 경우 역시 솔직히 좀 미묘한 프로젝트이기는 하죠. 다른 것보다도 과거에 배틀쉽이 대형 액션 블록버스터가 되어서 영화가 나왔지만 그다지 재미있다는 느낌이 없었기 때문이죠. 심지어는 월리를 찾아라 역시 영화화 이야기가 나왔다가 지금은 어디로 가버렸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모노폴리도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계속 돌면서 돈을 벌고 쓰고 하는 이 게임은 정말 다양한 아류작을 내놓은 상황이고, 심지어 최근에는 돈을 세지 않고 카드를 긁는 식으로 게임을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모노폴리라는 게임을

"작서의 변 - 물괴의 습격" 이라는 영화가 나온다고 합니다.
사극 관련된 영화는 정말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극 영화중에 공포영화가 제대로 된 놈이 한 번쯤 나올 때도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듯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임금이 궐에 나타난 괴물을 피해서 궁을 옮긴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일단 주인공은 정우성이 캐스팅된 상태입니다. 반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동시에 괴물의 정체도 추적하는 역할이라고 하네요. 감독이 신정원 감독인데,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지 조금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과거에 "차우"라는 묘한 영화를 만들어낸 경력도 있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