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0 posts
데드풀과 울버린 보기 전 마블 영화 추천 순서
은 폭스의 마블 영화들(엑스맨 등)을 MCU로 자연스럽게 편입시키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그렇기에 MCU 작품보다 폭스 마블 영화에 사전 지식이 있어야 더 재미있는데요, 이에 작품을 보기 전 적어도 캐스팅과 비하인드 정도 알면 좋은 관련 영화와 정보를 정리해봅니다. ✅엑스맨 본가 시리즈 '울버린' 휴잭맨이 나오기에 시리즈를 알면 무척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에 대한 헌정의 의미가 가득하기 때문이죠. 엔딩 크레딧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본가 시리즈는 물론 프리퀄 부터 다음 작품도 적어도 캐스팅과 등장인물 정도는 체크하.......

"갬빗" 감독으로 더그 라이먼이 확정 되었더군요.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몇가지 갈래로 쪼개져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관련해서 울버린을 맡고 있는 휴 잭맨은 앞으로 한 편 정도 더 하고 하차 하겠다고 하는 상황인지라 울버린이 "올드맨 로건"을 기반으로 해서 나올 거라는 이야기와 합쳐져서 영화가 진행 되고 있는 상황이고, 본류는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으로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과연 다음 작품으로 무엇이 나올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갬빗도 현재 스핀오프로 준비중입니다. 참고로 이 작품은 루퍼트 와이어트 감독이 하려고 했습니다만, 제작사와의 의견 충돌로 인해 하차를 한 상태이죠. 그래서 더그 라이먼이 물망에 올랐고 말입니다. 결국 확정 되었죠. 엣지
![[Gambit (2012)] 본격 덕질의 시작](https://img.zoomtrend.com/2015/03/04/f0258601_54f64a0625d0e.jpg)
[Gambit (2012)] 본격 덕질의 시작
"아래 회색글씨는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킹스맨을 보고 콜린퍼스에게 제대로 덕통을 당했습니다. 원래 사실.. 맘마미아 때부터 너무나 부드럽고 선하게 생긴 인상에 엄청 좋아했었고 나중에 러브액추얼리에서도 같은 느낌을 받았던 사람이 그 배우였구나! 라는 깨달음을 얻고부터는 더 좋아하게 되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때까지는 콜린퍼스 덕후까지는 아니었기에 이 오빠의 필모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찍었던 정말 주옥같은 작품들을 영화관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모조리 놓쳤습니다..... 사실 이때 한국에 있었더라면 덕후입문을 더 빠르게 했을 것 같지만 제가 외국생활을 2009년부터 하게되어서 영화관에 가는 것 자체부터가 한국에 있을때보다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엑스맨의 "갬빗"도 스핀오프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갬빗 스핀오프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프로젝트이기는 했죠. 등장이 울버린 에서였는데, 그 울버린이 영 신통찮은 영화였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 영화가 웬지 마음에 안 들 수 밖에 없었던 겁니다. 그 당시에 갬빗을 맡은 배우는 테일러 키취였는데, 나왔던 대규모 영화가 줄줄이 망하면서 핵잠수함이 되는 것 아니냐 라는 이야기까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실사판으로 갬빗이 나옵니다. 배우가 채닝 테이텀으로 바뀌었더군요. 일단 이번 영화는 2016년 10월 7일에 개봉할거라고 합니다. 엑스맨 아포칼립스와 같은 해에 시기만 조금 다르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