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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 로그원"에 추가 캐스팅 소식이 나왔더군요.
스타워즈는 지금 매우 많은 확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물론 팬픽으로 시작된 거대한 유니버스는 현재 디즈니가 그냥 잊어버리겠다고 한 상황인지라 아쉬운 목소리가 상당히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현재 영화 나오는 것으로 봐서는 그래도 일단 지켜봐야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주 에피소드인 에피소드 7이 꽤 좋은 예고편을 두 개 보여준 바 있고, 스핀오프들 역시 상당히 실험적인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사람은 디에고 루나 입니다. 펠리시티 존스도 이 영화에 출연할 거라고 하더군요.

엑스맨도 스핀오프가 나옵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상당히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일단 울버린의 역할을 그간 계속 해 온 휴 잭맨이 이제 울버린 관두겠다고 이야기를 한 상황이고, 마블의 영화들이 계속해서 흥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찌 보면 또 다른 거대한 한 진영인 뮤턴트 진영이 마블쪽에서는 보기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엑스맨 시리즈가 망하는 꼴을 원하는 것은 절대 아니기는 합니다. 사실, 제 입장에서는 엑스맨이 어떤 면에서는 꽤 좋은 특성을 가졌다고 생각 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를 폭스에서 계속 밀고 가기로 했나 봅니다. 이번에는 "The New Mutants"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스핀오프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이 영화는 자비에 학교의 젊고 불안한 뮤턴트들을 주로 다

프리다 핀토가 "정글북 : 오리진"에 출연합니다.
현재 정글북은 두 군데에서 동시에 영화화가 진행중입니다. 하나는 디즈니에서 진행중이죠. 참고로 이 프로젝트는 존 파브로가 맡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사람들이 대단하긴 한데, 스칼렛 요한슨, 이드리스 엘바, 벤 킹슬리, 빌 머레이 루피타 니용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올라와 있죠. 다만, 이번 작품은 조금 다른 작품입니다. 이번 작품에 출연하는 명단은 크리스천 베일, 케이트 블란쳇, 베네딕트 컴버배치죠. 아무튼 이쪽에 프리다 핀토가 출연합니다. 참고로 감독으로는 앤디 서키스가 올라와 있습니다. 아무래도.......뭔가 노림수가 있나 싶네요.

톰 히들스턴이 "브레이브 하트" 속편 출연?
솔직히 전 브레이브 하트라는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나이가 많지 않은 시절에 본 영화로 나름대로의 느낌이 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당시에 그닥 그렇게 재미있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말이죠. 물론 새로 보게 되면 어떻게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아직까지 그럴 기회가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대체 어떻게 나오는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멜 깁슨이 맡았던 인물은 내용상 사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 속편의 제목은 "Lion Rampart" 입니다. 톰 히틀트섵이 스코틀랜드의 왕으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이 외에도 잭 오코넬이 나온다고도 합니다. 엠마 톰슨도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까지 역할이 확정되지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