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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바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2일

개인적으로 엑스마키나는 얼마 전에야 봤고, 그 영화에 관해서는 그닥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상당히 괜찮은 SF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냥 딱 거기까지랄까요. 아무튼간에, 그 영화에서 여주인공으로 나왔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차기작을 계약하려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우선 어쌔신 크리드는 불행히도 하차 입니다. 다만 영화는 이 여성을 빼놓고도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고 있죠. 새 본 시리즈에도 들어가려고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가 돌아오죠. 사실 두 영화에 다 나오기를 바랐습니다만, 어쩔 수 없죠.

"크로우" 리메이크 캐스팅이 슬슬 올라옵니다.

"크로우" 리메이크 캐스팅이 슬슬 올라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30일

솔직히 크로우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브랜든 리가 촬영장에서 사망한 영화라는 것과, 이 영화가 그럭저럭 볼만했다는 것 외에는 그닥 기억나는 부분이 없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두 명의 캐스팅 이야기를 하게 되겠네요. 이 영화에서 잭 휴스턴은 주인공 역할이라고 합니다. 브랜든 리가 맡았던 바로 그 역할이죠. 안드레아 라이즈보로는 이 영화에서 악당 역할이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영화가 한 편 더 늘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리즈 위더스푼이 팅커벨 실사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즈 위더스푼이 팅커벨 실사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9일

리즈 위더스푼은 생각보다 정말 괜찮은 배우입니다. 자기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에 관해 매우 정확히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죠. 이번 영화 역시 잘 나올거라고 기대를 하기는 하는데.......그 이유는 사실 이전 작품인 와일드 덕분이기는 합니다. 혼자 여행을 하면서 나름대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매우 세밀하게 표현하는 맛을 보여준 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조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Tink"입니다. 바로 팅커벨을 다룬 영화죠. 이 영화에서 팅커벨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각본가는 "도리를 찾아서"를 만들고 있는 빅토리아 스트라우스가 한다고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블레이드 러너" 속편의 촬영감독이 결정 되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6월 26일

블레이드 러너는 현재 굉장히 재미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일단 전작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의 감독이었던 리들리 스콧은 제작자로 한 발 물러난 상황이지만, 감독으로 드니 빌뇌브가 이름을 올리게 되면서 상황이 굉장히 달라졌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시다면 그을린 사랑이라는 작품을 찾아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블레이드 러너 속편도 슬슬 이름에 맞는 사람들이 모여들고 있는 상황이 된 듯 합니다. 이번에는 촬영감독 이야기인데, 굉장히 유명한 촬영 감독인 로저 디킨스가 이 영화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일종의 드림 프로젝트이니 이 정도는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