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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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톤 후쿠아 감독의 "황야의 7인"에 추가 캐스팅이 진행 되고 있더군요.
현재 이 영화는 캐스팅 단계를 계속해서 밟고 있습니다. 덕분에 명단이 굉장히 화려한데, 덴젤 워싱턴, 크리스 프랫, 에단 호크, 심지어는 이병헌도 이 영화 명다넹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과거 작품 역시 굉장히 대단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리메이크 역시 비슷하게 밀어붙이려고 한다는 느낌이 슬슬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기는 하는데, 과연 서부극 에너지가 이제 잘 표현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가는 좀......(물론 일본의 원작 분위기로 더 갈 수는 있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피더 사스가드 입니다. 이 영화에서 피터 사스가드는 마을을 장악하고 불법적으로 활동하는 날강도 귀족으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톰 하디는 최근에 매드 맥스의 새 작품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무슨 영화를 할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랠도 몇몇 영화의 스타일적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기대는 상당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원래 한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촬영 시간이 맞지 않은 관계로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하디는 "자신은 퍼니셔가 하고 싶으며, 키가 178cm쯤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농담조로 들어간 듯 한 인터뷰인데, 스플린터 셀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톰 하디는 현재

톰 하디가 "매드맥스" 후속편을 계약했다고 하는군요.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는 절대로 나쁜 영화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취향을 넘어서서 좋다고 말 할 만한 영화였으니 믿으셔도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되어서 영화의 가장 다른 문제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미국에서의 흥행이 아주 화력이 좋다고 말 하기는 좀 어려운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상당히 잘 만든 영황인지라 나름대로 비전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기에 그래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그 속편들에 계속 나올 거라고 합니다. 3편정도 더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라면 기대를 해야죠.

"론리 아일랜드" 영화가 나온다?
솔직히 점점 더 론리 아일랜드에 관해서는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음악은 아직까지도 간간히 듣습니다만 뭐랄까, 최근에는 스탠드 업 코미디에 더 열광하고 있는 관계로 이 경우와는 좀 상황이 달라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상당히 웃겼던 그룹이고, 각자 나름대로 영화를 했었던 사람들이다 보니 영화 욕심이 날 것 같기는 했는데, 진짜 나오네요. 세 사람 다 나옵니다. 연출은 앤디 샘버그를 뺀 나머지 둘이 공동으로 할 거라고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