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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루시"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4일

솔직히 루시는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렵기는 햇습니다. 나름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미묘한 특성이 강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전세계적으로 상당히 재미를 봤습니다. 평가야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5억달러 가까이 벌어들였으니 말입니다. 영화에 들어간 돈을 생각 해보면 아무래도 영화사에서 다음편에 관해서 욕심을 안 내기 힘들 듯 하긴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도 제작사는 유로파쪽이더군요. 솔직히 만들거라는 내용 외에는 정보가 공개된 부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미묘하기는 합니다.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탑건 2가 나오다? 톰 크루즈도?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3일

탑 건은 솔직히 제가 지금까지 제대로 한번을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보기는 했죠. 띄엄띄엄 본 걸 합치면 한 편이 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전편을 다 보기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입니다. (더 큰 문제는 국내에 정식 출시된 DVD나 블루레이의 자막이 도저히 정상적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상황라는 겁니다. 그래서 더더욱 손이 안 가고 있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스카이댄스쪽에서 탑건 2 시나리오가 굴러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내놓았습니다. 영화 자체는 현재의 해군 비행사와 드론에 관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이 와중에 매버릭 역할에 톰 크루즈가 다시 돌아올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물론 진짜 계약이 완료 되었다는건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크리스 파인과 재커리 퀸토가 "스타트렉 4"에도 계약했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8월 1일

현재 스타트렉 3편은 제작 단계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촬영도 이미 시작이 되었죠. 그 전에 각본가가 감독이 되었다가 결국 다시 내려가는 몇가지 진통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그 단계를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감독이 저스틴 린이 되었는데, 저스틴 린이 점점 더 액션 영화 전문 감독으로서 변해간다는 느낌도 들고 있더군요. 물론 패스트 앤 퓨리어스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능력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걱정되는 부분은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4편도 확정된 듯 보입니다. 벌써부터 계약 이야기가 나왔으니 말이죠. 일단 이 두 사람은 정말 시리즈가 어디까지 갈 것인가에 관해서 한 번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실사판 "피노키오"의 각본을 맡는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7월 31일

폴 토머스 앤더슨은 정말 좋은 감독이기는 하지만 미묘한 상황에 처한 연출자 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영화를 정말 찍고 싶기는 한데, 게다가 작품성도 보장 되는 감독인데 정작 수익이 잘 안 나는 바람에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잘 붙지 않는 감독중 하나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최근에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아예 극장 개봉도 못 해보는 수모를 당할 정도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폴 토머스 앤더슨이 피노키오의 실사판 각본을 담당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워너에서 주도하는 프로젝트라고 하더군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페토 역을 할 거라고도 하더군요. 감독 이야기도 오가는 것 봐서는 워너에서 작품성을 기대하면서도 뭔가 복안을 준비한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