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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영화판의 새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어쌔신 크리드는 현재 영화판에서 매우 크게 밀고 가는 중입니다. 게임 원작 영화중에서는 가장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느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단 제레미 아이언스 입니다. 브렌단 글리슨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폭스바겐 스캔들에 대한 영화를 제작 할거라고 합니다.
폭스바겐 스캔들은 정말 전 세계를 뒤흔들어 놓은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좋은 성능과 엄청난 연비, 그리고 환경에 관한 규제라는 모든 것들을 만족하는 것은 적어도 디젤 엔진에서는 불가능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기술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술이 겁나게 비싸다는 점 때문에 아무래도 적용을 할 기미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스캔들 역시 영화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프로듀서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올라온 상황입니다. "Appian Way'라는 책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은 "I Am Pilgrim" 라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매튜 본의 차기작에 관해서는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이후에는 자신의 영화를 만들면서도 얼마든지 다른 영화도 러브콜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증며한 바 있기 때문에 다른 영화가 얼마든지 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래서 다른 스튜디오와의 작업도 약간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떤 결과물을 내놓을 것인가에 관해서 걱정보다는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I Am Pilgrim"라는 작품을 할 거라고 합니다. 테리 헤이즈라는 작가의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Pilgrim 이라는 코드네임을 가진, 서류상으로는 존재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이며, 은퇴를 하려고 하던 중에 자신이 전문적으로

헐리우드에서도 결국 데스노트를 만듭니다.
이건 전혀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 얼마 전 일본의 드라마판 데스노트를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본 소감으로는 데스노트의 외전격 영화가 얼마나 이 작품보다 나았던가 하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었죠. 그 정도로 못 만든 작품, 못 만든 연기, 못 찍은 촬영이라는 생각이 드는 정말 어떤 면에서는 완전체 같은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이상 보지 못하고 채널을 돌려버리고 말았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헐리우드에서도 나옵니다. 일단 현재 페이퍼 타운에 나왔던 냇 울프라는 배우가 이 영화의 주연으로 최종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걱정됩니다. 프리스트나 카이트 꼴 날 거라는 걱정도 많이 되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