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TH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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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더 많은 뷰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오히려 망하면 왜 망했나 사람들이 궁금해서 보는 구조로 인한 상황이다 보니 뷰는 꽤 됐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 제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본작업중이고, 그렉 루소 라는 사람이 만든다고 합니다. 각본 집필작이 모탈 컴뱃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데스노트" 넷플릭스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헐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일본 만화책을 가지고 만든 작품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공각기동대가 정말 애매한 물건을 내놓은 만큼 아무래도 이 작품의 상황이 그닥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면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덤 윈가드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라는 느낌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팬메이드 포스터도 확실히 묘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느낌도 묘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온 듯 합니다. 그나저나 류크 역할을 윌렘 데포가 해서 오히려 묘한 기대가 생기는 면도

애덤 윈가드 曰, "헐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누드, 욕설, 폭력이 가득할 것이다!"
데스노트 헐리우드판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이, 적어도 일본 영화 스타일같이 이야기를 모두 따라가는 식은 절대 아닐 거라는 것이죠. 영화에 맞게 재구성 하는 식을 분명이 취할 거라는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원작에 관해 아는 분들이 고통 받는 부분이기도 하며, 동시에 영화가 원작과 달리 평가를 따로 받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왓더군요. 감독인 애덤 윈가드가 "이것은 나에게 첫 애니메이션 실사화"라며 매우 중요하다고 발언하며, "중요한 것은 성인 테마를 넣는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설과 폭력이 가득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이 발언은 제작사가 정말 자유도가

"데스노트" 헐리우드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사진이 정말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매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시놉이 나와 있던데, 우리가 아는 그 데스노트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건 맞는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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