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Posts
1447 posts
"총몽" 연출을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하는군요.
이 이야기를 진행하기 전에 나와야 하는 이름은 제임스 카메론 입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아바타를 만들기 이전부터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총몽이었기 때문이죠. (제가 아는 바로는 타이타닉 이전에도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는데, 이제는 크게 상관 없는 이야기 같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 제임스 카메론은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줄줄이 하고 있기 때문에 못 나올 거라는 의견도 있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정리가 되었는지, 아니면 도저히 안돼겠다 싶었는지 로버트 로드리게즈가 이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카메론은 제작으로 빠진 상태이기는 합니다. 과연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지켜봐야죠. 로드리게즈가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니지만, 그

제임스 완이 "맥가이버" 리메이크에 참여합니다.
제임스 완은 최근에 액션 영화도 잘 할 수 있다는 모습을 보여준 관계로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에 상당히 많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에 데스 센텐스 나오고 나서 벌어진 일들과는 매우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제야 드디어 흐름을 잡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TV 드라마쪽에도 손을 대는 분위기로 가고 있기 때문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죠. 이번에 들어가는 드라마는 "맥가이버" 리메이크 입니다. 이번에는 20대의 맥가이버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맨 인 블랙" 리부트?
맨 인 블랙 시리즈는 상당히 재미있게 본 시리즈 입니다. 물론 1편이 가장 괜찮게 본 영화이고, 이후에 2편은 그냥 즐겁게 보기는 했지만 딱 거기까지인 영화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참만에 나온 3편의 경우에는 솔직히 재미는 있지만 2편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고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로 나오는 작품이 무조건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가 리부트 됩니다. 현재는 3부작 구성으로 리부트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현재 가장 큰 문제는 토미 리 존스와 윌 스미스를 대체할 사람들을 찾는 것이라고 하네요.

HBO에서 "왓치맨" 시리즈가 나온다?
왓치맨의 영화판은 제게는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 해와에서 확장판과 얼티밋 컷을 다 구해 봤고, 이를 비교 하면서 영화의 특성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정도까지 갔죠. 솔직히 얼티밋 컷이 가장 좋았던 이유는 결국 원작의 골격을 살리는 데에 주력했기 때문입니다. 영화적으로 보면 감독판이 제일 나았고 말이죠. 불행히도 영화의 흥행은 뜨뜻 미지근한 정도에 머물러 버린 관계로 결국 그냥 그런 작품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다시 TV 시리즈로 갑니다. 일단 아주 초기 단계에서 머무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워너에서는 현 단계에서으l 코멘트는 거부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