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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포핀스"의 속편이 나온다?
메리 포핀스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인 동시에, 디즈니에서 어떤 면에서는 상당한 시도를 했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자세히 나온 극영화가 따로 있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물론 문제의 극영화는 실제와는 거리가 멀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후에 정말 다양한 미디어로 이야기가 계속해서 리바이벌 되었었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앞으로 영화가 굳이 더 나올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하지만 결국 영화가 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일단 전편의 20년뒤 이야기를 다루는 속편입니다. 우리가 아는 그 영화의 속편이 되는 셈이죠. 감독은 현재 롭 마샬로 내정된 상태라고 합니다. 뮤지컬 영화를 다루는 폼으로 봐서는

"주온" 제작자가 파산 했네요.
개인적으로 주온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닥 좋다고 말 하기 어려운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공포영화를 별로 안 좋아하는 면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주온 1편의 경우에는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주온 시리즈는 나름대로 장수한 시리즈라고 할 수 있습니다. 1편과 2편까지는 수익도 꽤 괜챃은 편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주온 시리즈의 제작사인 제작사 오즈가 결국 파산하고 말았습니다. 부채가 7억엔이라고 하더군요. 주온 시리즈를 신나게 뽑아 내기는 했지만 정작 이후에 크게 흥행이 없었던 상황인지라 결국에는 망한 케이스 라고 하더군요.

레이첼 맥아담스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출연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는 상당히 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일단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이미 확정이 된 상황에서 틸다 스윈튼가 치워텔 에지오포까지 영화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연기력 면에서 정말 기대가 되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그래서 영화가 오히려 다른 영화와는 굉장히 다르게 나올 거라는 약간의 걱정스러운(?) 면도 있고 말입니다.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분명하죠. 이번에는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름을 올린 상황이 되었습니다. 크리스틴 팔머 역이라고 하는데......제가 이쪽에는 짧아서 말이죠;;; 간호사 역할이라고는 하더군요.

결국 메이즈러너 3부인 "데스 큐어"도 웨스 볼이 합니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계속해서 잘 나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 계통의 작품 치고는 영화가 꽤 고르게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1편에 비해서 2편은 아주 단단하다고 말 하기는 좀 한계가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영화에 비하면 상당히 잘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할 정도는 되어서 말입니다. 이 속편이 결국에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좀 되던 상황인데, 결국에는 그 속편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이 속편 역시 결국에는 계속해서 감독 하고 있는 웨스 볼이 다 안고 가기로 했다고 합니다. 이제 문제라면, 프리퀄격인 소설들이 영화화 될 것인지, 되면 감독이 여전히 웨스 볼이 될 것인지 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