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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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크레이그는 더 이상 007을 하지 않나?
현재 007 시리즈는 스펙터 이후에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고민이 정말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화가 흥행에서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너무 복고를 지향한 나머지 거부감을 일으킨 케이스라고 할 수도 있어서 말이죠. 결국에는어느 정도 이야기의 방향을 다시 만들어야 한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서 남은 문제는, 결국에는 과연 다니엘 크레이그가 어디로 가게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죠. 다디엘 크레이그측에서는 완전히 하차 했다는 식의 기사를 낸 바 있습니다. 하지만 007 제작진 측에서는 아직 아니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충 분위기를 봐서는 다니엘 크레이그는 더 이상 하지 않고 싶어 하고, 제작진쪽은 잡고 싶어 하는 분위기인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도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존 보예가 , "스타워즈 에피소드 8"은 더 어두워질 것이다!"
스타워즈는 현재 엄청난 흥행을 마무리 짓고, 그 다음의 여러 영화들을 예정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핀오프인 로그 원이 곧 개봉하는 상황이고, 에피소드 8 역시 대기를 타고 있는 상황이며, 다른 스핀오프 두 편이 모두 나올 예정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무섭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들고 있는 것도 사실이죠. 아무튼간에, 스타워즈의 가장 본류 이야기인 에피소드 8에 관해서 핀 역할인 존 보예가가 몇가지 관련해서 인터뷰를 했더군요. 우선 "에피소드 8 에도 로맨스는 없다"고 했습니다. 아무래도 핀과 레이 사이의 이야기 같더군요. 그리고 "더 크고 어두워 질 것"이라고 말 했습니다. 라이언 존슨의 전작을 생각 해보면 그렇게 놀라운 일은 아니긴 하네요.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더군요. 제목은 "대립군" 입니다. 광해군이 임진왜란 당시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서 일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광해군을 지켰던 호위무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호위무사 역할은 이정재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정윤철씨 입니다. 일단 기대가 상당히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