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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블리비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8일

조셉 코신스키는 상당히 묘한 감독입니다. 시각적인 면에 관해서는 정말 멋지게 잘 나오는 편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이야기가 좀 별로인 겨웅가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오블리비언은 시각적으로 쾌감이 정말 큰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그쪽으로 더 기대가 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테일러 키취와 제프 브리지스가 합류한다고 합니다. 아직 제목은 미정입니다만, 애리조나 산불을 막기 위한 소방관들의 이야기로, 실제로 벌어졌던 일을 기반으로 한다고 합니다. 19명의 소방관이 당시에 목숨을 잃었다고 하네요.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스티븐 킹 曰, "다크타워 영화판은 소설과 다르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7일

스티븐 킹의 작품은 정말 다양하게 영상화 되었습니다. 자루 속의 뼈 같은 작품은 드라마가 되었고, 샤이닝과 미스트, 쇼생크 탈출은 전부 영화화 되었습니다. 그린마일 역시 상당한 평가를 받았고 말입니다. 물론 드림캐처 같이 홀랑 망한 케이스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 역시 평탄하게 진행된 케이스는 아니다 보니 이런 저런 걱정을 안고 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잘 나올 것인가 역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에 관해 스티븐 킹이 "원작의 시작에서 영화도 시작 되기를 바란다"고 하면서도 "영화는 원작 이야기의 중간쯤 되는 부분에서 시작될 것"이라고도 발언 했다고도 합니다. 아무래도 각색의 영역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있는 듯 싶더

조엘 실버 曰, "셜록 홈즈 3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조엘 실버 曰, "셜록 홈즈 3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6일

누누히 말 하하지만, 제게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셜록 홈즈 시리즈는 재미는 있지만 홈즈의 이야기는 아닌 것으로 게속해서 기억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매력도 있고, 액션 어드벤처로서의 재미 역시 보장되는 작품이지만, 홈즈의 본래 팬들에게는 아무래도 한계가 너무 많은 작품으로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블루레이는 다 산 상황이기는 하죠. 1편 블루레이는 약간의 문제를 겪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 제작자인 조엘 실버의 말을 따르면, 올해 말 까지는 셜록 홈즈 새 작품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스캐쥴이 어느 정도 조정이 되었다는 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진짜 3편이 나올지는 지켜봐야겠죠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마고 로비가 "Goodbye Christopher Robin" 에 합류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7월 4일

일단 영화 소개부터 먼저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는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이야기라고 합니다. 곰돌이 푸를 처음 쓴 A.A.Mine와 그 아들인 로빈과의 관계를 다루는 작품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로빈은 아버지와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지만, 결국에는 크리스토퍼 로빈에 대한 아이디어의 원천이 되고, 가족간의 관계 역시 정리가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에서 A.A..Mine의 역할은 돔놀 글리슨이 맡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마고 로비가 같이 캐스팅 되었습니다. 역할은 Mine 의 아내 역할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재미있는게, 둘의 관계는 어바웃 타임에서 한 번 나온 적이 있다는 겁니다. 상당히 묘한 일이기는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