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포스트: 1447
Tags

Posts

1447 posts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9일

울버린 속편은 현재 휴 잭맨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이제는 더 이상 힘들다 라는 판단을 배우가 내린 듯 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이래저래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조금 더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미 시간대를 가지고 장난치는 이야기를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다른 이야기가 더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어서 말이죠. 이번에 추가되는 배우는 엘리자베스 로드리게즈로, 분량은 적지만 상당한 비중을 가진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자비에 역할의 패트릭 스튜어트도 그대로 나오기로 한 상황이다 보니 좀 주목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샘 멘데스 曰, "더 이상 007 감독 안한다!"

샘 멘데스 曰, "더 이상 007 감독 안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8일

샘 멘데스는 상당히 좋은 감독입니다. 아메리칸 뷰티때도 그랬지만, 스카이폴이나 자헤드, 그리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역시 모두 잘 만든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스펙터 역시 기대를 꽤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스펙터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과의 연결고리가 정말 많이 들어갔고, 영화 자체가 너무 고전적으로 넘어가버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악재가 있어서 감독이 그대로 가는가 하는 이야기가 좀 있어 왔는데, 결국에는 하차 이야기가 나옵니다. 표면적으로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5일

이제 드웨인 존슨은 정말 영화판에 남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벌크를 좀 빼고, 로맨스 영화를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말이죠. 연기의 폭이 의외로 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좀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관문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액션 영화인데, 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폴 잰슨이라는 역할을 드웨인 존슨이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잰슨은 전직 요원으로, 현재는 보안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25일

이 영화도 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죠. 상당히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찍는다는 점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