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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3"의 새 캐스팅 소식이 나왔습니다.
울버린 속편은 현재 휴 잭맨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다 보니 이제는 더 이상 힘들다 라는 판단을 배우가 내린 듯 하더군요. 이 문제로 인해서 이래저래 골머리를 싸매고 있는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문제는 조금 더 지켜 봐야 할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미 시간대를 가지고 장난치는 이야기를 한 번 써먹은 상황이다 보니 다른 이야기가 더 나오지 않으리라는 보장도 없어서 말이죠. 이번에 추가되는 배우는 엘리자베스 로드리게즈로, 분량은 적지만 상당한 비중을 가진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일단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자비에 역할의 패트릭 스튜어트도 그대로 나오기로 한 상황이다 보니 좀 주목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샘 멘데스 曰, "더 이상 007 감독 안한다!"
샘 멘데스는 상당히 좋은 감독입니다. 아메리칸 뷰티때도 그랬지만, 스카이폴이나 자헤드, 그리고 레볼루셔너리 로드 역시 모두 잘 만든 작품이었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스펙터 역시 기대를 꽤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만 스펙터의 경우에는 과거 작품과의 연결고리가 정말 많이 들어갔고, 영화 자체가 너무 고전적으로 넘어가버렸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런 저런 악재가 있어서 감독이 그대로 가는가 하는 이야기가 좀 있어 왔는데, 결국에는 하차 이야기가 나옵니다. 표면적으로는 스토리텔러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했더군요. 정말 이 영화도 어디로 갈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드웨인 존슨을 주연으로 한 새로운 액션 영화가 나옵니다.
이제 드웨인 존슨은 정말 영화판에 남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벌크를 좀 빼고, 로맨스 영화를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말이죠. 연기의 폭이 의외로 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영화를 좀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하는데, 이번에는 좀 독특한 관문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이번에는 액션 영화인데, 본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폴 잰슨이라는 역할을 드웨인 존슨이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잰슨은 전직 요원으로, 현재는 보안업체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살인 누명을 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덩게르크"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꽤 일찍 촬영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이죠. 상당히 대규모 인원을 동원해서 찍는다는 점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기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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