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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솔직히 권상우가 나왔던 탐정 이라는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습니다만, 딱 거기까지만 이었던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두 번 보기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이 보겠다고 할 때에도 영 시큰둥하게 반응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별로 손이 안 가는 작품군이었던 것이죠. 그래도 그나마 추리 비슷한 것을 했다는 점에서는 좀 낫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흥행도 제작비 대비로 좀 되었는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권상우와 성동일도 그대로 나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단 전편에서 논란이 되었던 문제는 과연 어떻게 해결을 볼 지 좀 지켜봐야 할 듯 하네요.

이완 맥그리거 曰, "오비완 케노비에 관한 영화를 원한다!"
현재 스타워즈는 정말 끝도 없이 나올 거라고 예고가 된 상황입니다. 일단 에피소드 9까지는 계획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로그 원 이라는 내용을 통해서 데스스타 설계도를 손에 넣는 내용을, 그리고 한 솔로를 통해서 한 솔로의 젊은 시절을 영화로 만들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보바 팻에 관한 이야기 역시 영화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감독이나 배우에 관해서 밝혀진 바가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케노비에 대한 영화를 원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죠. 현재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는 알 수 없지만 "30년~40년에 대한 이야기며, 에피소드 3과 4의 사이 내용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시카리오"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시카리오는 상당히 놀라운 영화였습니다. 당시에 매우 삭막한 분위기에, 정말 인간이 무서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죠. 오랜만에 극장에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말 할 수 있는 지점까지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솔직히 속편이 나올 것인가 하는 것은 좀 애매하긴 했었죠. 하지만 결국 예상을 깨고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은 전편의 각본가였던 테일러 셰리단이 계속 맡는다고 하더군요. 배우도 조쉬 브롤린, 베네치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가 그대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줄리아 로버츠가 법정 영화에 나옵니다.
줄리아 로버츠에 관해서는 이제는 정말 애매하다는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를 고르는 지점들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처지까지 와버렸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몇몇 기대하는 작품들이 있기도 합니다만, 그냥 기대로 끝나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그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rain Man"이라는 작품입니다. 범죄자의 변호사 역할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실제 범죄자로, 다리우스 맥칼럼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 지하철과 그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