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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세이야"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세인트 세이야"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저는 세인트 세이야를 제대로 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중학교 시절에 옆자리 양반이 추전하기는 했었는데, 솔직히 그닥 손이 잘 안 가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보는 입장에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달까요.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그렇게 보고 싶은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는 해도 이 작품이 실사화 된다는 것은 정말 걱정되는 일이 아닐 수 없죠. 일단 제작사는 토호 입니다만, 홍콩의 ARGF가 공동 제작 파트너이며, 중국 배급을 담당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기대를 안 해야겠죠.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군요.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1일

스카페이스 리부트 이야기는 시간이 되면 다시 나오는 분위기 입니다. 사실 이 영화의 감독으로 이미 이야기 되었던 사람은 안톤 후쿠아 입니다만, 감독이 스케쥴이 맞지 않는 관계로 결국에는 프로젝트에서 빠지는 상황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결국 다시 감독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 떠돌아 다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대로 뭍어버리기에는 아깝다는 판단이 든건지, 새 감독을 찾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결국 나왔습니다. 이번에 이름이 나온 감독은 데이빗 에이어 입니다. 의외로 각본이 코엔 형제더군요.

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9일

현재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디즈니 산하의 마블의 자체 유니머스가 있는 상황이고, 계속 죽을 듯 하다가 살아나는 엑스맨쪽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가져가고 있는 소니의 세계관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소니에서 일단 스파이더맨을 이미 마블 스튜디오와 조인트해서 영화를 만들어낸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소니가 꿈을 버리지 못했는지, 독립된 마블 유니버스를 꿈꾸고 있더군요. 주로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악당들을 필두로 해서, 실버세이블&블랙캣 같은 프로젝트를 현재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스파이더맨을 어벤져스 4까지만 출연시키고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7일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지만 워너가 원하는 사람은 로버트 저매키스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