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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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칸에서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Mirai"로, 4살 소년이 과거를 여행하며 소녀시절의 어머니와 청년시절의 증조부를 만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일단 네 작품이 모두 나름대로 비평면에서 약간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관계로 이번 작품도 나름 기

"헬보이"가 결국 리부트 라인을 타네요.
개인적으로 헬보이 시리즈를 그럭저럭 좋아하는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델 토로판을 더 좋아하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흥행 성적은 그냥 그랬던 상황이죠. 결국 리부트 되고 말았습니다. 이번 감독은 닐 마샬입니다. 배우는 데이빗 하버라고 하네요. 이번에는 아예 R등급으로 갈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왔더군요.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서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차차기작으로 "설계자들" 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다만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음작품의 다음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의뢰를 받아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이 나오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당시에 상당히 의외인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면도 있었고, 아무래도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상당히 즐기기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상당히 단단하다는 사실 역시 이야기 할만한 지점이기도 햇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작품이 정말 훌륭한 마무리를 가져갔다는 생각을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이번 영화의 감독은 여전히 더그 라이만 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전작에 나왔던 에밀리 블런트와 톰 크루즈 역시 출연 할 거라라고도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Live Die Repeat and Repeat"가 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