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마블유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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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베놈(Venom, 2018)

별 & 모닥불|2018년 10월 9일

지구 종말에 외계 행성으로 가든지 베놈이 돼라!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I322kD7lNk 이 영화는 지난 10월 3일에 개봉하여 4일 만에 누적 관객 수 2백만 명을 넘어섰다. 영화 베놈은 소니 마블 유니버스의 첫 작품으로 향후 후속편이 계속 나올 거라는 암시를 준다. 요즘은 가짜뉴스가 난무(亂舞)하는 세상이다. 미국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거대 기업 라이프 파운데이션이 이상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播多)하다. 열혈(熱血) 기자 '에디 브록'은 수백 개의 가짜뉴스 중에서 한두 개는 진짜일 수 있다는 신념 하에 진실을 취재하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문제의 기업에 잠입한다. 그리고 문제 기업의 실험실에 들어갔다가 외계 생명체 '심비오트'의 기습 공

베놈 - 우주아싸 츤데레 히어로(스포)

외계인도 인싸와 아싸가 있다는 슬픈 이야기였습니다. 오늘 영화 '베놈'이 개봉하여 조조 일반 2D로 보고 왔습니다. 앞서 시사회에서 하필 '캣우먼'이나 '고스트라이더' 이야기가 나와서 불안감을 더했지만요. 그래도 제가 가장 최근에 본 영화 '더 프레데터'가 정말 너무너무 거지 같았기에 눈이 확 낮아져서 상대적으로 베놈은 걱정했단 것보다도 훨씬 더 양호하며 괜찮은 느낌을 주며 소니 마블히어로스의 신호탄으로서 그럭저럭 잘 보고 왔습니다, 랄라라? 줄거리를 정리하면 정의감이 지나쳐 직장, 집, 연인 다 잃고 설거지 알바나 찾던 전직 기자 에디 브록이 우주생명체 심비오트와 만나 베놈으로 다시 태어나 회사 짤리게 만든 못된 대기업 갑질 사장에게 복수에 성공하고 기자일도 복귀하지만 이미 의사랑 새로 사귀는

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소니에서 자체적인 마블 유니버스를 운영 할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9일

현재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가장 잘 나가는 디즈니 산하의 마블의 자체 유니머스가 있는 상황이고, 계속 죽을 듯 하다가 살아나는 엑스맨쪽 이야기도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스파이더맨 세계관을 가져가고 있는 소니의 세계관이 있습니다. 불행히도 소니에서 일단 스파이더맨을 이미 마블 스튜디오와 조인트해서 영화를 만들어낸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런데 아직까지도 소니가 꿈을 버리지 못했는지, 독립된 마블 유니버스를 꿈꾸고 있더군요. 주로 스파이더맨에 나왔던 악당들을 필두로 해서, 실버세이블&블랙캣 같은 프로젝트를 현재 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는 스파이더맨을 어벤져스 4까지만 출연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