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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또 다른 헐리우드 영화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병헌은 현재 헐리우드에서도, 국내에서도 매우 열심히 하는 배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단히 다양한 영화에 나오면서 연기 면에서 매우 다양한 지점들을 끌어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해당 특성들로 인해서 좋은 영화와 그렇지 않은 영화들이 좀 섞여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대체로 연기에 관해서 깔 만한 지점이 그렇게 많은 상황이 아니기도 합니다.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이번 작품 역시 이야기 할 만한 상황이 되었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래디언스" 라는 제목으로 대통령의 영부인이 아들을 납치한 세력과 맞붙는다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이병헌은 이 영화에서 조직 두목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문제는......이병헌과 이 영화의 제작사가 이미 연이 있었다는 겁니다. 바로 미스컨덕트

"존 윅 3"가 나옵니다.
존 윅 2편은 매우 만족스러웠던 영화입니다. 1편이 워낙에 강렬하게 나온 영화였던지라 사실 2편이 아주 잘 나올 거라는 기대는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에서 무너질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보여줬고, 이 덕분에 아직까지 키아누 리브스가 뭔가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매우 반갑더군요.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에 따르면 현재 각본을 쓰고 있으며,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촬영응 시작 할 거라고 하더군요. 뭐, 훈련도 열심히 하는 분이다 보니 일단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긴 하네요.

엑스맨 신작은 호러?
현재 엑스맨 시리즈는 매우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데드불이 엑스맨과 관계가 있는 존재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고 달느 이야기도 몇 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게다가 로건 역시 매우 성공적인 마무리를 가져간 상화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엑스맨의 원래 이야기를 하는 쪽에서는 아무래도 상황이 애매해서 말이죠. 특히나 아포칼립스의 경우에는 비평적으로 실망스러웠다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 나오는 엑스맨 작품은 호러 계통의 작품이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조쉬 분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기는 하네요.

"레지던트 이블"이 리부트 되네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4편 이후부터야 겨우 극장에서 보기 시작한 상황이니 말입니다. 1편에 관해서는 사실상 거의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4편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었고, 6편의 경우에도 나름대로 괜찮은 마무리를 지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기억이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가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상황이 되었죠. 일단 이번 리메이크는 6부작으로 기획 되었다고 합니다. 제임스 완이 참여 하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아직 감독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이며, 각본은 모탈컴뱃 리부트 각본을 쓴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