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포스트: 1447
Tags

Posts

1447 posts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리들리 스콧 曰, "에이리언 5" 안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1일

닐 블롬캠프의 에이리언이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닐 블롬캠프에게는 기회가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워낙에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던 에이리언이다 보니 그래도 또 다른 느낌의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컨셉아트도 상당수 공개가 된 상황이었던 관계로 아무래도 영화를 이야기 하는 데에 있어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안 나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리들리 스콧의 인터뷰에 따르면 시나리오는 없는 상태이고, 10페이지 분량의 아이디어만 있었다고 하더군요. 결국에는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나오다 보니 아무래도 그쪽으로 역량이 집중되는 분위기 이기는 하네요.

드디어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 나옵니다.

드디어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0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에야 언브레이커블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묘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공포 영화쪽 외의 다른 면에서도 잘 나갈 수 있는 감독이라고 생각하게 만든 작품이 되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흥행 자체가 아주 잘 된 케이스라고 하기에는 미묘한 상황이기 때문에 속편 기획이 엎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23아이덴티티가 굉장히 좋은 결과를 보여줬고, 덕분에 훌륭한 부활 시도가 되었죠. 그리고 그 결과, 속편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감독은 M.나이트 샤말란이 그대로 하게 되며, 각본은 이미 완성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배우진도 브루스 윌리스, 새뮤얼 L.잭슨이 나오는 상황인데, 재미있게도 제임스 맥어보이와 안야

라스 폰 트리에가 신작을 만드는군요.

라스 폰 트리에가 신작을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9일

라스 폰 트리에는 정말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그 괴상하고 아쉬운 발언만 아니었다면 영화계의 악동이자 거장으로서 남을 수 있는 여지가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좀 애매한 감독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면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서는 여전히 능력이 어디 가지는 않은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화가 나온다고 하면 주목하지 않을 수 없기도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house that Jack built"라는 제목으로, 한국어로 번역하면 "잭이 지은 바로 그 집"정도 됩니다. 재미있는게, 이 영화에 유지태를 캐스팅 했다고 하네요. 다른 배우진도 좋은 편입니다. 우마 서먼에 맷 딜런까지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조스 웨던이 "배트걸" 감독이라고 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8일

조스 웨던은 어벤져스의 화려한 모습을 만드는 데에는 성공 했습니다만, 이후에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는 너무 정신없는 모습만 보였다는 이야기가 더 지배적인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일단 흥행은 매우 잘 된 상황이기는 하죠. 하지만 이후 작품들에 부담을 안겨주었고, 조스 웨던은 결국 제작자 위치에 머물겠다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최근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레드카펫 자리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조스 웨던이 결국 "배트걸"을 만드는 것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히어로 영화를 여기저기 옮겨 다니시며 참으로 다양한 영화를 만드는 분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