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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이 엔지니어가 인류를 멸망시키려 했던 이유를 이야기 했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굉장히 마음에 든 영화입니다. 프로메테우스는 너무 많은 떡밥을 가져가는 데에 생각을 거둬야 했지만, 이번 작품은 오히려 깊은 이야기를 하는 매력이 있어서 말이죠. 해당 지점으로 인해서 속편이 더 나오기를 기대하게 되는 면도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과연 리들리 스콧이 무슨 이야기를 더 하게 되는가가 정말 궁금해지는 상황이 된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도 엔지니어 이야기를 좀 꺼냈습니다. 이번에 꺼낸 이야기는 엔지니어가 인간을 멸망시키려 한 지점에 관한 이야기이며, 자신들이 창조를 진행한 행성에서 문제가 일어나면 그 생명을 지워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더군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하면 자신의 피조물들이 길을 잃거나 문제가 생기면 멸망시키는 것이라고

"미녀 삼총사"가 리부트 되는군요.
얼마 전에 미녀삼총사 DVD를 두 개 샀습니다. 결국에는 두 편 모두 구한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가격이 아주 싸지 않았다면 굳이 사지 않았을 타이틀이기는 합니다만, 결국에는 가격이 싸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하게 되었죠.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 관해서는 기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이고, 솔직히 너무 일찍 죽어버린 작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다른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미녀삼총사가 리부트 됩니다. 이번 감독은 엘리자베스 뱅크스더군요. 상황이 재미있게 돌아가고 있기는 합니다. 배우로서 굉장히 좋은 사람이기는 한데, 정작 감독으로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미야자키 하야오, 은퇴 번복
결국 미야자키 하야오가 은퇴를 번복했습니다. 지금 현재 새 작품을 위한 스텝을 모으고 있다고 하더군요. 이 이야기는 오랜 파트너인 스즈키 토시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 입니다. 인터뷰도 나왔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잘 나오기만 한다면야 뭐가 되어도 문제는 없죠.

"베놈"의 주연이 나왔네요.
현재 소니는 상당히 재미있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스파이더맨의 경우에는 어벤져스에 들어가서 활동중이기 때문에 마블과 조인트 되어 작업중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정작 그 외의 캐릭터들에 관해서 매우 다양한 영화를 마블 없이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실상 거의 분리 운영을 할 수 없는 것을 분리 운영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죠. 이 문제에 관해서 이번 영화는 사실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감독은 루벤 플레이셔 입니다. 좀비 랜드의 감독이죠. 그리고 배우는 톰 하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좋은 배우와 좋은 감독이 붙기는 했는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도 그랬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