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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닥터 둠"은 따로 시리즈가 나온답니다?
판타스틱 4는 정말 구천을 떠돌고 있습니다. 현재 디즈니로 넘어온 상황이기는 한데, 스파이더맨만큼 판권이 복잡하게 꼬인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이죠. 독일의 무슨 제작사가 일부 판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작에 관해서 어느 정도 파트너십이 필요한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영세한 제작사이다 보니, 디즈니에서 한다고 하면 크게 문제는 없는 상황이긴 한 것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스파이더맨 빼고는 거의 다 마블에서 통제 가능한 상황이니 닥터 둠 이야기도 필연적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다만 이번 작품은 시리즈물로, 판타스틱 4와는 따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디즈니 + 공개용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정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디즈니는 자사 건텐츠만으로도 얼마나 무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Nightmare Alley"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현재 기예르모 델 토로는 "Nightmare Alley"라는 작품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옛날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다만, 프레디 크루거 나오는 영화 리메이크는 아닙니다. 이 영화에는 이미 브래들리 쿠퍼가 캐스팅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루니 마라와 케이트 블란쳇이 추가되었더군요.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무시무시한 배우들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네요.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헝거게임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특히나 영화 시리즈는 정말 교대로 별로였다 그럭저럭 볼만 했다가 반복되는 시리즈이기도 해서 말이죠. 그나마 마무리는 그래도 영화가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고, 2편은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물건이기도 했는데, 정작 1편은 정말 전반만 볼만했고, 3편의 경우에는 인간적으로 너무 지루한 영화라는 생각을 했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또 나옵니다. 이번에는 프리퀄로 영화의 시점으로 64년전을 다룬다고 합니다. 물론 소설도 프리퀄이 나올 거라고 하네요.
최민식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최민식은 최근에는 작품이 좀 줄어든 느낌이기는 합니다. 사실 워낙에 잘 하는 배우이다 보니, 어디에 나와도 크게 문제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자주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배우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특별시민 때에도 심지어는 영화가 좀 지루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가 잘 해서 살아났다는 느낌이 드는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아무튼 차기작 이야기가 나와서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번 차기작 제목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라고 합니다. 최민식은 탈북자이자 수학자로 나온다고 하네요. 감독은 박동훈 이라고 합니다. "소녀X소녀"를 꽤 좋게 봐서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