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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캐빈 파이기가 스타워즈도 한다데요.
스타워즈 최근 시리즈는 사실 흥행에서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물론 본가도 매우 괜찮고, 로그 원 역시 매우 괜찮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7 이후로는 흥행에 좀 미묘한 기운이 도는 것도 사실이었죠. 그 결실이 한 솔로로 나타나버렸고 말입니다. 사실 한 솔로는 제가 보기에도 그냥 적당한 정도에 머무른 영화였었습니다. 어쨌거나, 이 프렌차이즈를 살려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제작자로서 캐빈 파이기가 결국 참여 한다고 합니다. 사상 가장 수익성 좋은 시리즈를 하는 양반이다 보니 말은 되는 듯 한데,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마블 영화가 좀 공장도 다른 느낌이 있어서 말이죠.
"더 배트맨"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이미 이 영화에서 배트맨이 바뀌기로 이야기 된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로퍼트 패틴슨이 연기를 못 하는 사람은 아닌데, 너무 젊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팬포스터도 나오고 하는거 보면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고 있는 분위기인 듯 합니다. 이번에 추가 될 거라고 이야기 된 배우는 제프리 라이트와 입니다. 이 중에서 제프리 라이트는 고든 역할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데이비드 코엡 曰, "인디아나 존스 속편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 있다!"
인디아나 존스 5는 4편 만큼 또 다시 개봉 연기를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스티븐 스필버그가 각본에 관해서 기준점을 높게 잡고 가는 상황이라기 보다는, 그냥 이런 저런 잡음이 많은 듯 합니다. 전에 4편도 프랭크 다라본트가 한참 쥐고 작업하다가 하차하고 하는 일들이 줄줄이 벌어진 바 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게다가 여전히 해리슨 포드가 하고 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4편의 마지막 각본가이자 이번에도 참여 하는 데이비드 코엡은 나름대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했다더군요. 바로 전 각본가는 조나단 캐스단이었는데, 한 솔로의 상태가 영 별로 였던 것도 있고, 각본이 디즈니에 의해 통과 되지
새 매그니토 역할은?
현재 매그니토 역할은 두 사람으로 유명합니다. 아무래도 이안 맥캘런이 정말 좋은 해석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그 해석을 나름대로 마이클 패스벤더가 이어받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미묘한 구석이 있어 보이는 것이 사실인데, 잘 나가다가 오히려 엉뚱한 영화가 나오는 경우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당장에 생각 해보면 다크 피닉스라는 헐렁한 영화도 있었고, 엑스맨 3도 있었던 상황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MCU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 루머가 나왔는데, 이 역할을 덴젤 워싱턴이 가져간다고 합니다. 덴젤 워싱턴이라니 말이죠;;; 일단 그럼 아우슈비츠 이야기는 어디론가 사라질 것 같은데,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