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나라의수학자

포스트: 6|아이템:이상한나라의수학자(6)
Tags

Posts

6 posts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DID U MISS ME ?|2022년 3월 19일

영화가 지향하는 바는 결국 이자 이며, 이기도 하다. 방황하던 젊은이가 원숙한 멘토를 만나 후회와 반성, 배움과 그 기쁨을 모두 통달해 가는 이야기. 다만 안타까운 것. 영화의 선악 구도가 너무나도 명확하다는 것. 살다보면, 우리의 인생이 흑백논리 마냥 딱 나눠지고 맞아 떨어지는 것이란 생각이 갈수록 안 들잖아. 그러나 속 우리네 사회와 우리네 인생은 너무나도 이분법적이다. 나쁜 사람은 끝까지 나쁘고, 좋은 사람은 끝까지 좋음. 아, 그래서 굳이 수학이란 딱 떨어지는 학문을 끌어다 쓴 건가? 이상한 나라의 스포일러! 과 가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 약간 열화된 파인딩 포레스터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10일

이번주에 영화가 한두편이 아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해 하는 작품들도 몇 개 끼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물론 그 명단에 이 영화는 원래 없었던 상황입니다다. 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제목도 그렇고 묘하게 영화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면들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안 볼 수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궁금한 영화는 봐야 한다는게 신조이고, 이번주는 그런 영화들을 손 대기 정말 좋은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몇몇 위험 요소가 없는 것은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보고 판단 하기로 마음 먹엇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박동훈의 작품을 딱 한 편 본 상황입니다. 소녀 X 소녀 라는 작품인데, 사실 최근 시점에 보면 그렇게 새로운 작품은 아닙니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이상한 영화

타누키의 MAGIC-BOX|2022년 3월 5일

수포자로서 수학에 대한 영화라 걱정되기도 했지만 굿 윌 헌팅이란 좋은 선례가 인기 때문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어떻게 연출했을까 기대되기도 하는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거기에 북한 천재 수학자를 넣고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이 되면서 이상한 영화가 되어 버렸네요. 수학과 진학이란 원론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는 재미가 있겠지만 부가적인 올드함으로 연출되면서 차라리 대학교 수학과를 배경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는 괜찮았지만 참... 중반 이후부터는 편집의 묘도... 박동훈 감독의 작품은 처음 접하는데 아쉬웠네요. 추천은 배우들의 팬이 아닌 다음에야 딱히~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학형 기숙 고등학교를 다니기도 했고 사배자(사회적 배려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2월 23일

이 영화 정보도 갑자기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개봉이 얼마 안 남긴 했으니까요. 솔직히 가까운 시간 내에 자주 보니 매우 궁금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