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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매트릭스 4" 관련 캐스팅 이야기가 또 나왔네요.
전에도 여러번 말 했지만,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워너에서 억지로 끌고 간다는 느낌이 너무 강한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는 상황이고, 그래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이 아직 더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니 한 번 지켜보고 말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는 점이 슬슬 생기고 있기도 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아무튼,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제시카 해닉 이라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왕좌의 게임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아이언 피스트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그 때는 영 별로 였다는게 문제죠.
"카우보이 비밥" 실사판 촬영이 중단 되었었군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에 급속도로 빠지게 만든 작품이 몇 편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시작을 아즈망가 대왕으로 해서, 이후에 카우보이 비밥을 본 케이스 입니다. 그 다음에는 에반게리온 갔다가, 점점 더 일상물에 빠지는 식이었죠. 사실 카우보이 비밥은 일상물이라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입니다만, 묘하게 손이 다시 가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와타나베 신이치로 라는 애니메이션 감독을 기억하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넷플릭스에서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만, 문제는 이번에 촬영이 중단 되고 말았습니다. 존 조가 촬영중 부상으로 7~9달 정도는 촬영이 중단 된다고 하더군요. 정말 심각한 상황이긴 했나 봅니다. 이럴 때 해리슨 포드 영감님
"뮬란" 재촬영?
개인적으로 뮬란은 디즈니 작품으로는 드물게 외적인 이유로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유역비에 관해서 이 정도로 실망한 경우는 드물기는 합니다. 게다가 그대로 밀고 가는 디즈니 역시 영 마음에 안 들고 말입니다. 디즈니 역대 최대 제작비를 투입해서 만든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함부로 못 하는 상황이 된 것은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배우 입단속 정도는 해야 한다는걸 이미 모 감독을 통해 기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말이죠. 재촬영 기간은 4개월로, 상당히 긴 편으로, 현재 재촬영 장면 거의 대부분의 전투 장면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기회에 제대로 한 번 흔들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매트릭스 새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매트릭스는 3부작으로 잘 마무리 되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부가 별로라는 이야기를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적어도 영화가 어디로 어떻게 흘러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냈다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너가 해리 포터 외의 시리즈가 거의 다 망하고 있다 보니, 게다가 조커라는 영화는 아무래도 DC 코믹스에서 좀 떨어져 있는 영화이다 보니 뭐라도 끄집어내야 하는 상황이죠. 결국에는 매트릭스가 그 이야기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다른 배우들도 돌아오는 상황이 되었죠. 아직은 루머이긴 합니다만, 제이다 핀켓 스미스 역시 이 영화에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나오면 정말 멀리 가긴 하네요. 다만 로렌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