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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조치로 전국 기관장 회의 개최
- 2026년 업무계획 추진을 위한 현장 실행체계 점검 - - 노동시장 격차해소 등 분야별 신속한 이행·성과 창출 지시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지난 12월 11일 진행한 2026년 고용노동부 업무보고 후속 조치로 12월 15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대통령과 국민께 보고드린 2026년 업무보고 내용이 현장에서 지체 없이 추진되도록 현장 실행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지방고용노동청장·지청장 등 약 8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2026년은 국민이 변화를 체감하는 해가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일하러 나가서 죽지 않고, 일하러 나가서 돈 못 받는 일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실현합니다.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 노동과 함께하는 진짜 성장으로 실현합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11.(목) 16시,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업무보고를 했다(농림축산식품부 합동). 이날 보고에는 대통령과 국무총리, 고용노동부 장·차관, 본부장 및 실·국·과장, 산하 공공기관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고용노동정책의 방향을 노동·생명 존중 기조로 과감히 전환했다면서, 앞으로는 현장 밀착·구체적 실행·성과 체감을 통해 주권자의 명령을 성과로 실현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6개월 동안 고용노동부는 노동·생.......

산업안전 분야 노사정 첫 발걸음 “안전한 일터 위해 함께 나아가자”
- 상시적 소통 위해 「안전한 일터 위원회」 구성, 기후·기술 변화 등 새로운 위험 요인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 - 노사정은 12.8.(월), 한국 프레스센터에서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산업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노사가 따로 없다”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김영훈 장관이 제안하고 노사 대표들이 흔쾌히 화답하면서 성사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회의는 산업안전 분야를 논의하기 위해 노사정 대표자들이 처음 모인 자리입니다. * 참석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손경식 한국.......

고용노동부, 동절기 건설현장「한랭질환 및 중독·질식 예방」 철저 당부
- 경기 용인시 건설현장 찾아 한파 대비 원·하청 노사 간담회 실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12월 5일(금) 14시 경기 용인시 건설현장을 찾아 한랭질환과 중독·질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는 원·하청 소속 현장소장, 안전관리자, 보건관리자 및 노동자 등이 다 함께 참여했다. 고용노동부는 동절기를 맞이하여 지난달 발표한 「한파대비 노동자 안전보호대책(’25.11.17.)」에 따라 한랭질환, 중독·질식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이어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부에 바라는 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