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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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출근한 모습 그대로 가족에게로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용노동부가 후진국형 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며, 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점검과 현장 중심 대응에 나섰다. 노동부 장관의 진심행보 고용노동부는 지난 7월 말부터 ‘안전한 일터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전국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시작했다. 7월 22일 임명된 김영훈 장관은 첫 공식 일정으로 수도권 건설현장을 예고 없이 방문해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여부 등 핵심 안전수칙 이행 상태를 확인했다. 현장에서는 일부 법령 위반 사항이 적발됐고, 김 장관은 “여전히 현장에는 ‘설마’ 하는 안전불감증이 만연하다”고 지적했다. 김 장관은 이후 7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산업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점검만이 살길, 촘촘한 현장점검으로 안전을 지킵니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점검만이 살길, 촘촘한 현장점검으로 안전을 지킵니다

□ 하나, 현장의 작업상황이 수시로 변하는 만큼 한번 점검을 했다고 안심할 수 없어요. 대표이사, 임원, 안전팀이 주기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도 끝까지 확인하고 있어요. ㅇ 기계설비공사는 공사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다른 공정에 맞춰 공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대표이사, 임원, 안전팀 등 다양한 점검 주체가 다른 시각으로 자주,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요. □ 둘, 현장별로 작업내용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 곳에서 발생한 사고는 다른 현장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요. SNS를 활용하여 사고사례를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수시로 공유해요. ㅇ 현장별, 안전담당자별, 현장소장.......

“산업재해 예방은 노사 모두의 이익”「노동안전 종합대책」 발표

- 영세사업장, 산재 취약노동자 사고 예방에 집중 - 산재예방 주체로서 노사정이 함께 노동 안전 실천/ 노사정 대표자 회의 제안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15일(월) 사고 없는 일터, 안전 대한민국을 위한 「노동안전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전 부처가 힘을 모아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라는 대통령 지시에 의해 시작하게 되었으며, 그간 노사단체 및 전문가 간담회, 타운홀미팅, 노동안전 관계 장관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현장의견을 수렴하여 세부 이행 과제를 수립했습니다. 이를 통해 노동안전 종합대책은 사고의 근본적·구조적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범부처 협업과제들로 구성하여, .......

건설업, 「노동·산안 통합 감독」으로‘체불 청산’과 ‘재해 예방’ 동시에 잡는다

건설업, 「노동·산안 통합 감독」으로‘체불 청산’과 ‘재해 예방’ 동시에 잡는다

-5개 지방관서 100여명 감독팀 구성, 노동·산안 합동 감독 첫 시행 -임금체불 청산 외 불법하도급 적발, 산업안전 분야 사법조치 및 과태료 등 부과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건설업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로 인해 임금체불과 산업안전에 특히 취약한 10개 종합건설업체 현장에 대해 7.7.부터 8.25.까지 5주간 감독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감독은 감독 대상 기업의 본사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이 시공하는 50억 이상 주요 현장(20개)의 하도급 업체를 포함하여 총 69개 업체에 대해서 실시했습니다. 감독 과정에서 노무관리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등 노동권익과 노동자 안전을 위협하는 건설 현장 전반의 법 위반 사항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