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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코스트너가 다시 큰 판에! "Three Days to kill" 사진들입니다.

캐빈 코스트너가 다시 큰 판에! "Three Days to kill"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4일

캐빈 코스트너는 한동안 잠잠한 양반이었습니다. 사실 한 물 간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뤽 베송이 제작을 맡고 맥지가 감독에 이름을 올린 영화에 직접적으로 주인공으로 나오는 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은퇴를 앞둔 비밀 요원 이야기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고뇌가 좀 끼어 있기는 하더군요.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마이클 베이, 다시 잘 하는 걸로? "페인 & 게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3일

마이클 베이는 한동안 주로 크게 터뜨리는 영화만 해 왔습니다. 하지만 사실 크게 터뜨리는 영화 외에 또 잘하는 쪽이 두 사람 나오는 코믹 버디 액션도 꽤 하는 편이죠. 사람들은 그 지점으로 한 번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고 말입니다. 저도 그런 사람중 하나였는데, 결국 이번에 한 편 나옵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기대가 되고 말입니다. 물론 이후에 나오는 영화가 잘 되려면 이 영화가 좀 해 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웬지 이런 영화가 취향에 맞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다 보니 확실히 강도는 높네요.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분노의 질주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3일

전 5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 새 방향이 마음에 들더군요. 물론 차량 액션이던 전편들보다는 좀 평범해 졌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게다가 좋아하는 배우가 이번에는 또 악역으로 추가가 되어서 말이죠.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헨젤과 그레텔 : 마녀 사냥꾼"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2일

최근 좀 웃기게 다가오는게, 제가 본 영화중에 동화 원작으로 했던 영화 중에서는 헨젤과 그레텔이 가장 나았다는 겁니다. 물론 샘 레이미가 창조한 오즈의 프리퀄 역시 마음에 들기는 했습니다만, 제 취향에는 헨젤과 그레텔이 최고였죠. 브라이언 싱어는 그냥 엄어가겠습니다. 도저히 정이 안 가는 영화를 만든 양반인지라, 굳이 길게 이야기 할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헨젤과 그레텔이 속편이 나옵니다. 사실 이 영화가 걸어온 궤적을 살펴보면 상당히 기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다 찍어 놓고서 창고 한 구석에 처박혀 있다가 배우들 인기가 어느 정도 올라서 나왔더니, 북미에서는 그저 그런 흥행을 거뒀습니다만, 전 세계적으로 2억달러 정도의 흥행을 했으니 말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