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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울버린 2"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6일

이 영화가 일본이 배경인지라 그거 가지고 문제 삼는 분들이 꽤 많더군요. 전 뭐 일본이 배경이건 말건 상관 없다는 쪽이지만요. 물론 뭔가 야쿠자 필이 난다는 것은 저도 동의 합니다.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샷입니다.

"조선미녀삼총사"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나오는구나 하는 정도로 가고 있죠. 그 이상의 감정이 안 생기는;;; 가인은 여기서도 눈화장을 했더군요;;; 어디서 주워듣기로는 감독이 눈화장 지우고 가보자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다시 했다고 하더군요.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화이트 하우스 다운"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5일

드디어 이 영화도 티져 트레일러가 나왔습니다. 제가 주로 가는 커뮤니티 내에서는 때깔 하나는 아직까지 올림푸스 해즈 폴른 보다 낫다는 평이 주류더군요. (사실 저도 롤랜드 에머리히 스타일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나오는 때가 되다 보니, 웬지 과거에 아마겟돈과 딥 임펙트의 개봉 시기가 생각나는 면도 있습니다. 물론 이 영화들은 둘 다 전형적인 팝콘영화가 될 예정이지만 말이죠. 채닝 테이텀이 지 아이 조 이후에 결국 액션 노선 제대로 잡아 탄 듯 하기도......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맛이 굉장히 좋아 보여서 말이죠.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울버린의 일본 여행? "울버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15일

이 글을 쓰는 동안 컴퓨터가 계속해서 에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골치아픈 일이 아닐 수 없는데, 이상하게 이런 멀티테스킹 작업만 하면 시스템이 죽는 현상이 자꾸 터지는 상황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일단 밀고 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제는 그만 겪었으면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이야기 할 구석이 전혀 없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그리고 포스팅은 계속 되어야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런 포스팅 편해요. 정보를 한 줄에 줄줄이 꿰어 놓고 따로 올리면 되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울버린도 기억 못하는 과거가 주로 이 사람을 괴롭히는 스타일이 되어 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