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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과연 디스트릭트 9의 영광을 이어갈 수 있을까? "엘리시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7일

소포모어 징크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보통은 음반 내는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음반과 관계 없는 영화 시장에서도 간간히 이야기 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첫 번째 작품이 제대로 터진 감독의 경우, 두번째 작품 역시 굉장히 많은 집중을 받게 되는게, 그 기대를 못 채우는 상황이 되어 버리는 경우가 나오는 겁니다. 물론 대부분의 경우느 1집에 원하는 것을 몽땅 쏟아붓고 그 두번째로 뭘 끌고 나와야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괜찮은가 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맷 데이먼과 조디 포스터가 영화에 나오기로 마음을 먹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아요. 적당적당히 잘 만들었다는 표현을 절대 쓸 수 없게

"스트트렉 : 다크니스" 스틸샷입니다.

"스트트렉 : 다크니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7일

말을 길게 할 필요 없을 것 같아서 바로 사진 갑니다. 전 이런 영화가 좋습니다. 액션으로 휘몰아치는 영화 말이죠.

라이언 고슬링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예고편입니다.

라이언 고슬링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6일

제목에 라이언 고슬링의 이름을 달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감독이 바로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브라는 굉장히 묘하고 섬뜩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영화가 제게는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맛이 있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감독과 배우가 같다 보니 이 영호가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비슷한 캐릭터가 또 나올 거라는 기대심리 역시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저 이미지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 쓰려고 했는데, 아이프레임인지 뭔지땜에 발행이 안 되는 관계로 결국 오리지널로 올렸습니다.

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론 하워드의 신작, "러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4월 25일

오랜만에 론 하워드의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솔직히 그 동안 이야기가 거의 안 되어서 오히려 아쉬운 감독이었습니다. 영화 잘 만드는 감독인데 최근에 너무 다빈치 코드 라인을 타서 말이죠. 일단 크리스 햄스워스가 이름을 올렸으니, 이 영화가 흥행과 작품성을 잡아 보겠다는 심산이 조금 보이는 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야 보러 달려가겠지만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