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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갓 포기브스 - 폭력은 나오는데 이야기는 뭔지 모르겠다
이 영화가 이제야 개봉한다는 건 솔직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 전작으로 국내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그 덕분에 일찍 개봉할 줄 알았는데 말이죠. 하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도저히 일찍 개봉하는건 무리였나 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해외 평이 그렇게 좋은 편은 또 아니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궁금하기는 했던 영화이기는 합니다 .특정 평 때문이었죠. 이 영화가 좀 과도한 중2병 느낌이 나기도 한다라는 것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가 그렇게 기대가 되었다가 욕을 먹었던 이유를 대략은 아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개봉은 상당히 늦은 케이스이거든요. 심지어는 인터넷에 불법 파일이 자막까지 붙어서 떠

니콜라스 빈딩 레픈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드라이버는 매우 충격적으로 다가온 영화였습니다. 주인공 배우가 아무것도 안 하는 것 같은데, 보고 있으면 다 하고 있고 말이죠. 형의 복수를 하는 동생 이야기라고 하는데 말이죠......이번에도 주인공은 과묵 그 자체일 가능성이 높네요.

라이언 고슬링의 신작,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예고편입니다.
제목에 라이언 고슬링의 이름을 달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이 영화를 기대하는 이유는 감독이 바로 니콜라스 윈딩 레픈이기 때문입니다. 드라이브라는 굉장히 묘하고 섬뜩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 영화가 제게는 굉장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맛이 있었기 때문이죠. 아무튼간에, 감독과 배우가 같다 보니 이 영호가 기대가 안 될 수가 없죠. 게다가 이 영화의 특성상 비슷한 캐릭터가 또 나올 거라는 기대심리 역시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런 이야기하기 그렇지만, 저 이미지는 좀;;;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원래 한글 자막 있는 예고편 쓰려고 했는데, 아이프레임인지 뭔지땜에 발행이 안 되는 관계로 결국 오리지널로 올렸습니다.

Only God Forgives
박살났던 < Drive > 의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콤비의 신작 !!!! 포스터 디자인 정말 죽여주네... 내년관람 0순위 !!! PS. < Drive >의 여신이었던 캐리 멀리건 또한 니콜라스 웬딩 레픈 감독과 < I Walk With the Dead >라는 에로틱 스릴러를 준비중이라고... 그 순수순진해빠진 페이스에 뇌쇄적인 느낌을 어떻게 끌어낼지.. 와방 기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