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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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 오딧세이 플레이중 - 디스 이즈 스파르타아아아아아아아~!!!

THIS IS SPARTAAAAAAAAAAA !!! 요즘 한참 재미있게 플레이중인 어쌔신 크리드 오딧세이입니다. 어크 시리즈는 블랙 플러그 밖에 엔딩 본 게 없는데, 오딧세이는 그것보다 훨씬 재미가 있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오픈월드라서 산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배경 그래픽도 훌륭해서 더더욱 좋은! 특히나 어크는 다양한 아크로바틱을 지원하기에 마냥 점프만 해야하던 스카이림보다 훨씬 등반하는 재미가 쏠쏠~ 본편 스토리 제껴두고 수렵에 여념하고 있습니다. 사냥꾼 특화 세트를 얻기 위해 아르테미스 사냥퀘스트 하던중에 찰칵. 블랙 플러그에서 맛 봤던 항해의 재미도

많이 늦은 「슬리핑 독스: Definitive Edition」 후기

키노 이 이그라|2019년 1월 27일

개발: United Front Games장르: 액션출시: 2012년 8월(최초), 2014년 10월(DE)가격: 정가 32,000원, 잦은 75% 할인난이도: 적당함플레이 시간(클리어): ~20시간플레이 시간(100%): 40시간~태그: 오픈 월드, 무술, 범죄, 싱글 플레이어, 3인칭, 어드벤쳐, 성인 1. 여전히 할 만한 게임 구입한 지는 꽤 됐지만 매번 이런저런 이유로 우선순위에서 밀리다 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와버렸다. 최근 를 중간 마무리하고서 가벼운 액션 게임을 찾다가 눈에 띄었는데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 보다 1년 앞서 출시되었고 이제 7년 차를 맞는 게임이지만 옛날 게임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다. 오히려 최근의 게임들, 특히 속

[PS4 탐방] 호라이즌 제로 던

[PS4 탐방] 호라이즌 제로 던

DID U MISS ME ?|2018년 10월 22일

이것도 출시 되자마자 플레이했던 게임인지라 이미 즐길 것 다 즐기고 나서 몇 자 적게 된다. 2017년 초에 출시 되었던 것 같은데, 그야말로 나의 2017년 상반기를 책임졌던 게임. 오픈월드인데다 활을 주 무장으로 하는 캐릭터를 주인공 삼았다는 점에서는 또 흔해 빠진 중세풍 어드벤쳐 게임이나 아류작인가 싶겠지만 실상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할 정도로 신선한 하이 컨셉을 지닌 게임이다. 배경은 거의 뭐 수렵과 채집 활동을 주로 하던 선사 시대 느낌인데 세계 곳곳에서 설치고 있는 몬스터들은 모두 화려한 메카닉 몬스터들. 이게 대체 무슨 세계관인가 싶어 평행 우주인 줄 알았으나... 다 떠나서 스토리가 겁나 좋고 흥미롭다. 미스테리를 긴장감 있게 이어가는 기술과 그

아기자기 제작노트 - 자동 건축 시스템

Jinsimer의 이글루|2018년 9월 12일

아기자기 프로젝트 AGIZAGI NATION 자동 건축시스템 제작 의도 아기자기 프로젝트 기본 토대를 쌓는데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시스템의 순 목적, 처음과 끝을 정하고 지도를 디자인하고 만들고 캐릭터 및 가구 건물의 뼈대, 텍스쳐를 만들고 스킨을 리깅, 스크립트 코딩, 별도의 게임제작에 도움 되는 프로그램도 만들어 같이 돌리는 등. 꽤나 손 많이 가는 작업을 했다. 게임의 역사를 돌아본다. 작은 규모의 1~5명 남짓의 개발자와 10~50명의 중급 기업 100~1000명 이상의 대기업 게임 개발사가 존재한다. 올바른 체제 속에서 오픈월드는 어떻게 작동 될까에서 시작된 아기자기 프로젝트는 꽤나 잘 만들어 지고 있다. 블리자드 시네마 영상의 고퀄의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