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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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6월 19일

굳이 길게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여진구와 이정재가 한 영화에 같이 나오더군요. 제목은 "대립군" 입니다. 광해군이 임진왜란 당시 도망간 선조를 대신해서 일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다루는데, 광해군을 지켰던 호위무사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 될 거라고 합니다. 호위무사 역할은 이정재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오랜만에 메가폰을 잡은 정윤철씨 입니다. 일단 기대가 상당히 되네요.

[서부전선] 웃기기도 했지만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3월 31일

감독;천성일출연;설경구, 여진구설경구와 여진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설경구와 여진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7급공무원>와 의 각본을 쓴 분의 연출작으로써 과연 어떤 영화로나왔을까라는 생각을 헀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웃기긴 했지만 큰 기대를하고 보기에는 좀 그렇다는 느낌을 준 영화였습니다영화는 1953년 7월 휴전하기 전을 배경으로 한 가운데 북한 병사와 남한 병사가만나게 되면서 생기는 일들을 코미디적인 요소로 보여줍니다..확실히

설경구, 여진구의 ‘서부전선’을 보고..

설경구, 여진구의 ‘서부전선’을 보고..

앤잇굿?|2015년 10월 17일

‘탐정 : 더 비기닝’보다 잘 될 줄 알았는데 안 돼도 너무 안 됐길래 왜 안 됐는지 궁금해서 봤다. 남북코드, 초반 웃음 후반 눈물, 현직 탑스타와 라이징 스타, 스펙타클, 100억원대 제작비 등등 있을 건 다 있는데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 기획 자체도 최근 남북관계와 어울리지 않는다. 늦어도 너무 늦었다. 전전 정권인 2000년대 중반쯤 ‘웰컴 투 동막골’보다 먼저 나왔으면 잘 됐을 수도 있었겠다. 영화 자체도 너무 모범적이랄까? 한국영화 특유의 흥행 공식에 한 치의 어긋남도 없어서인지 다 어디서 본 듯하고 뻔하고 식상하고 향후 전개도 지나치게 예상 가능해 궁금할 게 없었다. 궁금하질 않으니 흥미진진한 맛이 1도 없었다. 안 그래도 안 궁금 안 흥미진진인데 에피소드들의 톤앤매너마저 들쑥날쑥해 몰입이

서부전선을 보았읍니다. 끝까지 웃길순 없던걸까요?

서부전선을 보았읍니다. 끝까지 웃길순 없던걸까요?

링크창고|2015년 9월 27일

직접적인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아무래도 내용누설 스러운 부분이 있을겁니다민감하시면 뒤로 가주세요 설경구 여진구 주연의 서부전선 입니다.쌩뚱맞게 뭔 전쟁영화가 나오나 싶었는데 제작 입소문을 들으니 코미디 영화라고 하더군요 줄거리는 이래요.일급비문을 전달받은 국군부대는 이를 전달할 명을 받고 나서는데이들이 매복에 습격을 당하고 비문 마저 잃게 됩니다.그걸 우연히 인민군 전차병인 여진구가 습득하고 벌어지는 일을 그려냅니다.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코미디를 그리는 점에선 굉장히 맘에 듭니다. 꼭 진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전쟁사라고해서 꼭 진지하게 그래낼 필요가 없다는게 문화 컨텐츠가 가지는 특권 아니겠습니까 영화내내 진행되는 코미디는 정말 B급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말이 안되는 장면도 더럿 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