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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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4 -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 오프닝을 쓰는 현재 10월 확정이라는 것만 알고 있는 상태였으나, 결국 11월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오프닝을 쓴게 월 확정에서 벌어진 일이고, 11월 중순까지 넘어오는 것은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닙니다. 뭐라도 확실해져야 제가 이 영화를 마음 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만약 이 오프닝을 보고 계시다면 이번 개봉이 IPTV로 바로 흘러든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봉 일자도 확정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 단계에 관해서 리뷰에서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3주 전에 리뷰가 확정 됩니다. 물론 2주나 한주 전에 겨우 확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는 3주가 거의 정확한 텀이라고 할

지옥이 뭐가 나빠 - 미쳐 돌아가는 영화
역시나 3주 전에 영화 명단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좀 미묘하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게, 아무래도 인터스텔라의 영향같은데 아무리 봐도 눈에 띄는 영화가 그다지 없다는 겁니다. 물론 몇가지 상당히 궁금하게 나가오는 카트 같은 영화도 있지만, 일단 본 상태에서 이 영화를 리뷰를 쓰는 것 보다는 그냥 한 번 보시는 것이 더 낫다고 말 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사회적인 면이 정말 강렬한 작품이거든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 이야기를 하려면 감독인 소노 시온을 소개 해야 할 터인데, 솔직히 소노 시온의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한번도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야기 하려는 영화 역시 아무래도 작년에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Interstellar, 인터스텔라] 광활한 은하수를 건너 나의 사랑이 너에게,](https://img.zoomtrend.com/2014/11/12/d0115920_54631b2e306ef.jpg)
[Interstellar, 인터스텔라] 광활한 은하수를 건너 나의 사랑이 너에게,
드디어 올해 최고의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상륙했다. 그리고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마구마구 생성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예년에 비해 눈에 띄는 수작이 줄었던 올해에, 이렇게 한 영화로 다양한 담론이 생성되는 자체가 일단은 영화팬으로서는 매우 즐거운 현상. 놀란횽님이 마이클 베이도 아닌데, 겁나 까대는 글들도 보이고, ㅋㅋㅋ 학계의 입장에서 보는 다양한 과학적 헛점 및 비주얼에 비해 상대적으로 허술한 플롯, 왜 갑자기 횽님은 이렇게 가족애가 넘치는 사람이 되었나 등 관람 후일담을 읽다보면 영화볼 때 만큼이나 즐거워지더라구. 역시 영화는 자체로도 재밌고, 그를 둘러싼 이야기로도 재밌고. ***아닐 것 같지만 어쩌면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사와요*** 나도 어떤 꼭지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야될

나의 사랑 나의 신부 & 레드카펫
해도 후회, 안 해도 후회? 정말 결혼하면 다 이래?! 4년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한 대한민국 보통 커플,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 마냥 행복할 줄만 알았던 달콤한 신혼생활도 잠시. 사소한 오해와 마찰들이 생기며 ‘결혼의 꿈’은 하나 둘씩 깨지기 시작하는데…. 이 결혼, 과연 잘 한 걸까? 도대체 말이 안 통하는 철부지 남편 ‘영민’ 사사건건 잔소리만 늘어가는 아내 ‘미영’ 정말 사랑해서 결혼했는데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상상하고 꿈꿔 온 결혼, 그 이상의 ‘속’ 깊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 솔직 담백한 신혼생활 로코물 1990년 이명세 감독의 영화 를 리메이크한 2014년판은 좀 더 블링해지고 신세대에 맞게 변모했다.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