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stellar, 인터스텔라] 광활한 은하수를 건너 나의 사랑이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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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Interstellar, 인터스텔라] 광활한 은하수를 건너 나의 사랑이 너에게,](https://img.zoomtrend.com/2014/11/12/d0115920_54631b2e306ef.jpg)
[Interstellar, 인터스텔라] 광활한 은하수를 건너 나의 사랑이 너에게,
드디어 올해 최고의 화제작 인터스텔라가 상륙했다. 그리고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다양한 이야기들이 마구마구 생성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예년에 비해 눈에 띄는 수작이 줄었던 올해에, 이렇게 한 영화로 다양한 담론이 생성되는 자체가 일단은 영화팬으로서는 매우 즐거운 현상. 놀란횽님이 마이클 베이도 아닌데, 겁나 까대는 글들도 보이고, ㅋㅋㅋ 학계의 입장에서 보는 다양한 과학적 헛점 및 비주얼에 비해 상대적으로 허술한 플롯, 왜 갑자기 횽님은 이렇게 가족애가 넘치는 사람이 되었나 등 관람 후일담을 읽다보면 영화볼 때 만큼이나 즐거워지더라구. 역시 영화는 자체로도 재밌고, 그를 둘러싼 이야기로도 재밌고. ***아닐 것 같지만 어쩌면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있사와요*** 나도 어떤 꼭지의 이야기부터 시작해야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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