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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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하드코어 헨리, 2016
'1인칭 시점 영화'는 곧 독이 든 성배다. 게임 업계에서 불타오른 유행을 영화에도 적용시켜보자는 그 용기 하나만큼은 인정해야하겠다. 하지만 괜찮은 결과물을 내기란 대단히 어려운 게 사실.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했던 이 그 도전을 했었지만 딱 절반의 성공일 뿐이었다. 애초에 영화 전체가 1인칭 시점인 것이 아니었거든. 겨우 후반부 몇 분 정도가 1인칭 시점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럼에도 참신하긴 했다. 영화 전체의 퀄리티는 이미 요단강을 건넌 상태였지만, 그 장면의 쾌감만큼은 대단했었거든. 이후 나 같은 영화들이 그 시도를 변종적으로 재해석해 받아들였고, 결과는 나름 성공이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영화들이 진짜배기 1인칭 시점이었던 건

하드코어 헨리
작년 '강풀의 조조'(http://blog.ncsoft.com/?p=15989)에서 보고 궁금했던 '하드코어 헨리'가 넷플릭스에 등록되어서 시청. 강풀의 조조에서 한 컷 - 영화 감상을 한 장으로 요약 처음부터 끝까지 FPS 게임 같다. 1인칭 시점에 주인공에겐 목소리조차 주지 않는다. 정말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영화라는 미디어로 만든 듯. 온갖 잔인한 방법으로 적을 죽이는 액션들이 1인칭 시점이 되니까 진짜 게임 같아서 의외로 덤덤해지는 느낌이다. 영화에는 (주인공이 조종하느냐는 차치하고) 온갖 탈 것들이 등장하는데, '말'이 등장했을 때는 마침 닌텐도 스위치로 '젤다의 전설'을 플레이하는 중이라 웃음이 나왔다. 월요일을 맞이하는 걸 온몸으로 거부하고 싶은 일요일 밤에 아무 생각 없이 보기

나베르의 19금 기준2
하드코어 뒤에 수식어를 붙이면 초등학생도 검색할수 있지만. 그냥 '하드코어'는 안된당깨ㅋ ps1 : 캡쳐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이글루스의 난이도는 하드코어가 됩니다. ps2 : 자매품으로 하드'고'어가 있습니... 읍읍! 당신 누구야!!
[하드코어 헨리] 4dx로 봐야지 영화의 맛을 제대로 느낄수 있을 것 같다
감독;일리야 나이슐러출연;샬토 코플리, 헤일리 베넷, 팀 로스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인칭 액션 sf영화 이 영화를 5월 19일 개봉전 4DX 시사회로 봤습니다북미 개봉 당시 평단의 평이 엇갈렸던 가운데 영화를 보고 나니확실히 그럴만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영화는 1인칭 FPS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한편의 게임을같이 하는 듯한 느낌을 제대로 받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런건지 몰라도 생각보다 잔인했다는 느낌도 많이들었습니다4DX 효과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