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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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실패, 재기, 그 사이의 현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 실패, 재기, 그 사이의 현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5일

이 영화도 결국 개봉일을 잡게 되었습니다. 2월에 엄청나게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몰리다 보니 정말 정신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았죠. 지난주도, 이번주도, 다음주도 해당 문제는 계속 되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저는 즐거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정말 힘들어 죽겠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나름대로 해법을 찾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뺄 수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케네스 로너건에 관해서는 사실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애초에 감독으로서 국내에 잘 알려진 사람이 전혀 아니니 말이죠. 그나마 유 캔 카운트 온 미 라는 작품의 평가가 좋다는 글은 있었습니다만, 그게 다인

트리플 엑스 리턴즈 - 뛰놀다 망가진 놀이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 - 뛰놀다 망가진 놀이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2일

이번주는 졸지에 전쟁의 주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전주에 개봉하기로 되어 있던 영화가 이번주로 밀리게 되었고, 그 덕분에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는 상황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볼 애니메이션이 이미 두 편 있는 상황에서 또 달느 영화가 나오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정말 어려운 산술계산이 겹쳐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그래도 괜찮은 영화가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좀 낫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에 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역시나 전작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작이 트리플 엑스 2는 아닙니다. 정말 더럽게 못 만든 영화였고, 영화를 보면서 쾌감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퍼스널 쇼퍼 - 뒤틀림에 대한 이끌림

퍼스널 쇼퍼 - 뒤틀림에 대한 이끌림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2일

솔직히 이 영화가 급작스럽게 개봉일이 잡혀버린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보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관해서는 정말 미묘하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받아들이는 면이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하고 있던 면이 있기에 아무래도 피해가기 힘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올리비에 아사야스에 고나해서는 사실 잘 모른다고 말 하려고 했습니다만, 의외로 묘하게 연이 깊은 감독입니다. 일단 가장 국내에서 유명한 작품을 이야기 하자면 역시나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

레고 배트맨 무비 - 배트맨, 아동용 데드풀이 되다

레고 배트맨 무비 - 배트맨, 아동용 데드풀이 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4일

이번주의 두 편중 다른 한 편의 애니메이션입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미 예상되는 바가 있어서 그냥 넘어갈까 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만, 레고 무비를 생각해봤을 때 그냥 넘어가기에는 너무 아쉬운 생각이 들더군요. 그만큼 전작인 레고 무비에 관해서 엄청나게 재미있게 봤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 지는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보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학 된 이유는 역시나 전작인 레고 무비 덕분이었습니다. 레고 무비는 그동안 레고에서 진행해왔던 프로젝트와는 달리 진짜 레고의 느낌을 더 강하게 살리면서 작품을 진행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작품의 에너지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