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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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 설명으로 인해 무뎌진 칼끝

스노든 - 설명으로 인해 무뎌진 칼끝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일

오랜만에 올리버 스톤 작품입니다.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다른 걱정들이 있기는 하죠. 이번주에 워낙에 많은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는데다가, 일단 굉장히 강한 작품들이 모인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특정 작품을 본다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 작품 역시 그래서 일단 리스트에 올라가 있기는 합니다만, 뭔가 방법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게다가 해외 평가도 그냥 그랬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최근에 올리버 스톤의 영화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마든 두 영화는 국내에 그래도 공개가 되기는 했는데, 파괴자들의 경우에는 호불호가 갈린다는 이야기를 듣기는 했습니다만 저는 불호쪽이었고, 월 스트리트 : 머니 네

컨택트 - 내밀하면서도 흥미로운 영화

컨택트 - 내밀하면서도 흥미로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31일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아쉬운 것은 역시나 제목 입니다. 원래 제목도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이번 제목의 경우에는 이미 과거에 있던 작품의 제목을 다시 가져온 셈이니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 미묘하게 다가오는 느낌이 너무 많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이 영화만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역시나 드니 빌뇌브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매우 좋은 영화를 여럿 만들어냈기 때문이기도 하죠. 저는 프리즈너스때부터 극장에서 접하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에 매우 놀라게 된 작품이었죠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 벌린 판을 마무리하다

레지던트 이블 : 파멸의 날 - 벌린 판을 마무리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8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번주 최대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잇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가 끝나는 데다가, 유일하게 가볍게 볼 수 있는 작품군이니 말이죠. 일본에서는 의외로 상당히 인기가 좋은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게임 시리즈를 만든데가 일본이니 그렇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주에 유일하게 속풀이용 영화로 불 수 있는 작품이 바로 이 작품이라는 점에서 결국에는 물러설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마지막 영화라는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이제는 그냥 끝나기를 바라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벌려놓은 것이 워낙에 많은 판국이기 때문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번 작품에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은

재키 - 인간, 영부인, 어머니, 부인, 한 사람의 역할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영화

재키 - 인간, 영부인, 어머니, 부인, 한 사람의 역할과 욕망이 소용돌이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26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해 하던 영화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계속해서 불편하게 여기고 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주가 워낙에 강렬하게 밀고 가는 주간인 만큼 이 영화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하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미국에 대한 영화입니다. 게다가 미국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대통령중 하나를 다루고 있는 작품인 만큼 한 번 볼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인 파블로 라라린에 관해서 이야기를 활 말이 없기는 합니다. 이번 작품 이전에도, 이후에도 상다잏 오랫동안 칠레에서 활동한 사람으로 되어 있고, 심지어는 이 작품 이후에도 칠레에서 활동한 것으로 나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