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X

포스트: 9
Tags

Posts

9 posts

내게는 코믹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본 '분노의 질주'는 '분노의 질주 : 언리미티드(2011)'입니다. 꼭 이 영화를 봐야겠어!하고 봤던 건 아니고, 누가 영화나 보자고 했는데 '뭐 볼까?'하다가 봤던 거죠. 끝내주게 차량을 잘 모는 도둑님(?)들이 도둑질하는 영화였다고 기억합니다. 영화 끝나고 집에 오면서, 엑셀을 밟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긴 했지만요. ... 음, 그랬다간, 제가 지금쯤 세상에 없었을수도(...).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추천 받았을 때도, 딱 그걸 생각하고 클릭했습니다. 이번에는 또 어떤 자동차를 가지고 나와서 신나게 부셔줄까-하는 거죠. 은연중 전에 봤던 '앰뷸런스' 같은 영화도 떠올랐고 말입니다. 어, 그런데 이거 뭔가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분명히 차량 액션 영화이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트리플 엑스 리턴즈"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1편은 DVD를 가지고 있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영화가 더럽게 재미 없는 면도 있어서 고민중이기도 합니다. 일단 판본은 정말 여러가지 입니다. Special Feature * 한글자막 지원 # Disc1 – 영화 본편 + 스페셜 피쳐 - THIRD TIME'S THE CHARM: XANDER RETURNS (8:12) - REBELS, TYRANTS & GHOSTS: THE CAST (20:16) - OPENING PANDORA'S BOX: ON LOCATION (16:08) - I LIVE FOR THIS SH#T!: STUNTS (15:14) - GAG REEL (2:13) # D

"트리플 엑스" 15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트리플 엑스" 15주년 기념판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5일

트리플 엑스 리턴즈는 어떤 면에서는 매우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매우 넌덜머리 나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직접적으로 리뷰를 하는 쪽을 참조 해주시면 될 것 같고,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좋게 본 기억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독특하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영화가 뭘 끌어내고 싶어 하는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해볼만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죠. 그래도 이 케이스는 정말 탐나기는 하네요. Special Feature • Commentary with Director Rob Cohen: 롭 코헨 감독의 음성 해설 • Origins Of A Renegade: 새로운 스파이 영화 • XXX: A

트리플 엑스 리턴즈 - 뛰놀다 망가진 놀이터

트리플 엑스 리턴즈 - 뛰놀다 망가진 놀이터

오늘 난 뭐했나......|2017년 2월 12일

이번주는 졸지에 전쟁의 주간이 되고 말았습니다. 전전주에 개봉하기로 되어 있던 영화가 이번주로 밀리게 되었고, 그 덕분에 영화가 미친듯이 불어나는 상황이 되고 말았죠. 개인적으로 이번주에 볼 애니메이션이 이미 두 편 있는 상황에서 또 달느 영화가 나오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정말 어려운 산술계산이 겹쳐 들어가게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물론 그래도 괜찮은 영화가 몰린 상황이기 때문에 좀 낫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에 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역시나 전작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전작이 트리플 엑스 2는 아닙니다. 정말 더럽게 못 만든 영화였고, 영화를 보면서 쾌감이 있다고 말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