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Posts
2839 posts
아이히만 쇼 - 사실의 무게가 너무 컸나......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의 입지가 그렇게 크지 않았던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결국에는 국내에 개봉이 잡혔다는 점으로 인해서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기대를 하고 있는 영화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면도 생기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폴 앤드류 윌리엄스에 관해서 별로 할 이야기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의외의 작품으로 인해서 할 이야기가 생긴 상황입니다. 더 커티지 라는 작품인데, 공포영화이면서도 어딘가 뒤틀린 상상력과 음산하기 짝이 없는 유머로 인해서 기억하게 되었죠

로건 리뷰(스포 有)
먼저 쿠키영상은 없으니가 영화 끝나면 바로 나가셔도 됩니다. 엑스맨 시리즈는 지금까지 호쾌한 엑션과 시원시원한 진행이 특징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이번에도 울버린의 호쾌한 클로 액션만을 생각했지요. 그리고 X-23인 로라 역시 좋아하는 캐릭터였기 때문에 기대가 컸습니다.휴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이라는 부분도 기대를 하게했지요...올 뉴 디프런트의 울버린처럼 노익장과 노년 간지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기대했지만 영화의 울버린은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가 싶더니 아다만티움의 독소 때문에 불사와 힐링팩터가 점점 약해지고 있는 상대라고 하더군요....전작인 울버린2에서는 수십명의 닌자가 달라 붙어야 겨우 저지하던 울버린이 군인 3~4명에게 잡혀 꼼짝도 못하는 것을 보면 눈물이 다나던....(그나마 막판에 약빨로 돌진

사일런스 - 고뇌와 고난이 지배하는 영화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아무리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개봉이 힘들 거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미묘하게 나오는 영화들이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고, 이로 인해서 이번주 역시 정말 무시무시하게 많은 영화들을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한 기대를 접을 수 없기는 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에는 마틴 스콜세지 때문입니다. 그만큼 저는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을 정말 좋아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좀 미묘하게 나오는 부분들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상당히 기대가 되는 감독임에는

로건 - 생존, 가족에 대한 묵직한 이야기
지난주에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휘몰아친 관계로 이번주에는 그냥 이 영화는 건너뛸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솔직히 그만큼 이 영화 시리즈가 주는 믿음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로 다가오는 면이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이 영화를 엔트리에 집어넣게 되었습니다. 그 이야기는 결국에는 리뷰를 하면서 진행하게 될 겁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기대하는 바도 그닥 많지는 않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맨골드는 상당히 미묘한 면을 가진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와, 약간 미묘하게 생각하는 영화가 공존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잇 & 데이 라는 매우 활기찬 액션 영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