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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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3 posts크리스마스 전날 밤 / Вечера на хуторе близ Диканьки (1961년)
감독 : 알렉산더 로우각본 : 알렉산더 로우 원작 : 니콜라이 고골 (원작 이브닝 온 팜 니어 디칸크)출연 : 알렉산드르 크빌리야, L. 미즈니코바, 유리 타브로프, 리트밀라 키테바 외촬영 : 드미트리 슈렌스키 편집 : 케시야 블리노바음악 : 아르카디 필리펜코 물론 개인 차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러시아의 민담과 동화를 영화화한 감독 중에 가장 익숙한 감독은 알렉산더 로우 입니다. 그중 오늘 소개하는 영화는 알렉산더 로우 감독의 유명한 판타지 영화로, 니콜라이 고골의 소설을 영화화 한 [ 더 나잇 비포 크리스마스] 입니다. 사랑을 쟁취하기 위한 대장장이의 모험이 그려지게 되는데요. 아이들이 대상인 만큼 귀엽고 유쾌하고 개구지게
로그 - 액션의 자극성 외에는 신경 안 쓸 때 벌어지는 사단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이 영화 외에 볼 여오하가 요새 그렇게 많지 않다는게 계속해서 문제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몇몇 영화들은 나름대로 궁금하기도 하고, 그 덕분에 봐야겠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긴 합니다만, 마음만 먹고 정작 안 보는 영화들도 속출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특히나 아무래도 요새 좀 위험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J.바셋은 솔직히 정말 애매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당황하게 만든 작품인 솔로몬 케인을 연출한 감독이라서 말이죠. 당시에 정말 아무 영화나 닥치는 대로 보는 경향이 있었는데, 거기에 브레이크가 슬슬 걸리게 만든 영화였습니다
런 - 귀신보다 더 무서운 어머니
이 영화가 결국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무척 궁금하기는 했는데, 결국에는 개봉 일정을 잡게 되어 나름 기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는 대략 감을 잡고 있기는 합니다만, 이런 스타일의 영화라도 그나마 개봉이 걸린다는 사실이 저를 위안해주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겟습니다. 극장에서 영화를 너무 보고 싶은데, 정작 미묘한 영화들만 극장에 걸리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아니쉬 차간티는 아직까지는 제게 물음표가 좀 있는 감독이기는 합니다. 현 시점에서 국내에 제대로 공개된 영화가 아직까지 서치 하나이기 때문이죠. 등용문이 위치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좋은 결과를 내고 앞으로가 기대 되는 감독중 하나이기는 합
치티 치티 뱅 뱅 / Chitty Chitty Bang Bang (1968년)
감독 : 켄 휴즈각본 : 로알드 달, 켄 휴즈 원작 : 이안 플레밍출연 : 딕 반 다이크, 샐리 앤 하우즈, 리오넬 제프리스, 게르트 프뢰베, 안나 퀘일, 베니 힐 외촬영 : 크리스토퍼 찰리스 편집 : 존 셜리음악 : 어윈 코스탈, 리처드 & 로버트 셔먼 형제 개인적으로 뮤지컬은 가장 어두운 시기에 빛이 될때가 많았는데요. 너무도 힘든 무언가를 마무리하고 혹은 마무리를 짓기 위해 젖먹는 힘까지 끌어내다 지칠때입니다. 지친 몸을 이끌고 TV 전원을 넣고 비디오 테이프를 넣으면 흥겨운 노래와 경쾌한 춤을 추는 배우들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요. 기분이 많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 영화들은 저에게는 단순히 소비하는 소비품이 아니라 위안이자 사랑이었는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