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 / Seven Faces of Dr. Lao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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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 / Seven Faces of Dr. Lao (1964년)
감독 : 조지 팔각본 : 찰스 보몬트, 벤 헥트 원작 : 찰스 그렌디슨 핀니 출연 : 토니 랜달, 아서 오코넬, 존 에릭슨, 바바라 에덴, 케빈 테이트, 노아 비어리, 로얄 다노 외촬영 : 로버트 J. 브로너 편집 : 조지 토마시니 음악 : 레이 할린 "세상을 제대로 둘러보면 마치 서커스와 같다."는 말은 어쩌면 우리네 인생이 서커스와 같은 버라이어티하고, 인생사와 같은 희노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요. 조지 팔 감독이 마지막 연출작을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를 선택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조지 팔 감독은 판타지와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상상속의 세계에서 더욱 부각되는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었는데요. 때로는 신기하고 기이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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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 제작진, 4월 개봉 액션 영화 '노멀' 관람 전 리뷰 처음 포스터를 봤을 때, 피 묻은 머그잔을 들고 있는 보안관의 모습이 눈에 걸렸습니다. 뒤에서는 총을 겨누고 있는데,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 차를 마시는 장면. 이 대비가 이상하게 오래 남더라고요. 영화 '노멀'은 화려한 액션보다 먼저, 평범함이 깨지는 순간을 보여주려는 영화처럼 보였습니다. 평범한 마을이라는 설정이 먼저 흔들립니다 눈 덮인 작은 마을, 사람들은 친절하고 일상은 조용하게 흘러갑니다. 임시 보안관 율리시스는 그저 아무 일 없이 근무를 마치는 게 목표인 인물이죠. 그런데 이 평온한 장면이 오히려 더 수상하게 느껴졌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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