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 / Seven Faces of Dr. Lao (196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8일
Posts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 / Seven Faces of Dr. Lao (1964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20년 11월 18일

감독 : 조지 팔각본 : 찰스 보몬트, 벤 헥트 원작 : 찰스 그렌디슨 핀니 출연 : 토니 랜달, 아서 오코넬, 존 에릭슨, 바바라 에덴, 케빈 테이트, 노아 비어리, 로얄 다노 외촬영 : 로버트 J. 브로너 편집 : 조지 토마시니 음악 : 레이 할린 "세상을 제대로 둘러보면 마치 서커스와 같다."는 말은 어쩌면 우리네 인생이 서커스와 같은 버라이어티하고, 인생사와 같은 희노애락이 담겨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요. 조지 팔 감독이 마지막 연출작을 [세븐 페이스 오브 닥터 라오]를 선택한 이유인 것 같습니다. 조지 팔 감독은 판타지와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통해 우리들에게 상상속의 세계에서 더욱 부각되는 우리네 인생을 보여주었는데요. 때로는 신기하고 기이하고 또

Related Posts

3 posts
마의 계단 (64년) 표절이어서 아쉬웠던 영화

마의 계단 (64년) 표절이어서 아쉬웠던 영화

마의 계단 1964년 한국영화 감독 : 이만희 각본 : 이종택 음악 : 한상기 출연 : 김진규, 문정숙, 방성자, 최남현 정애란, 유계선, 조항, 이해룡 독고성, 장혁, 주란지 '마의 계단' 이 영화는 한국 고전영화에 대한 저의 인식을 바꿔놓는 영화입니다. 어릴 때 TV에서 한국영화를 많이 방영하지 않았고 또한 시네마스코프 비율을 4:3으로 구겨서 방영하는 바람에 사람의 얼굴이 고구마처럼 길게 나왔고 그래서 괴이하고 재미가 없었습니다. 특히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이 많은 한국영화인지라 방영불가의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당연히 외국영화에 비해 한국영화는 재미가 없고 흑백고전은 더더욱 그렇다고 인식이 되었죠. 그 인식을 바.......

창백한 말을 보라 (Behold a Pale Horse, 64년)

창백한 말을 보라 원제 : Behold a Pale Horse 1964년 미국영화 다른 제목 : 비루먹은 말을 보라 (정말 한심하고 황당한 제목) TV 방영제 : 소년의 기도 감독 : 프레드 진네만 원작 : 에메릭 프레스버거 제작 : 그레고리 펙, 프레드 진네만 음악 : 모리스 자르 출연 : 그레고리 펙, 안소니 퀸, 오마 샤리프 레이몽 펠레그랭, 파올로 스토파, 밀드레드 더녹 다니엘라 로카, 크리스티앙 마르캉, 마리에또(파고 역) 우리나라 영화팬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배우 그레고리 펙과 안소니 퀸, 거기다 '하이눈' 지상에서 영원으로'의 명감독 프레드 진네만 연출, 그리고 '아라비아의 로렌스' '닥터 지바고'로 인기를 모.......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어떤 걸 보고 읽은 후 리뷰 했는지

4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시청했습니다. 4월에는 사실 평소처럼 할 수 없는 환경이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매일같이 리뷰를 올렸습니다. 스스로 대단한다고 생각합니다. ㅋ 어떤 책과 영화와 드라마인지 소개하겠습니다. 사진 밑에 한 줄 소개를 했고요. 좀 더 자세한 리뷰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됩니다. 독서 총 5권의 책을 리뷰했습니다. 주식 책 2권과 소설 책 2권입니다. 꾸준히 매 월 5권 정도를 읽고 있네요. 나름 적게 읽는 건 아니라는 생각도 드네요. 이렇게 반토막 난 독서에 스스로 합리화라고 할 수도 있고요. 영화 극장에서 4편을 보고 OTT로 1편, 케이블에서 1편. 총 6편을 보게 되었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