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

경당|2017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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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

[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

경당|2017년 9월 6일

클럽벨 운동의 꽃인 클럽벨 밀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클럽벨 운동에 입덕하게 만드는 계기일 것이다. 나 역시 그랬고 바디컨트롤의 회원들도 센터장인 찬쌤이 수업 한타임 끝나고 쉬는 시간 동안 GTG로 클럽벨 밀을 돌리면 멍하니 구경하곤 하는 걸 보면......그리고 흉내를 내보다가 탈덕. 클럽벨의 여러 운동들, 그리고 궁극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이번 글에서 말할 '흉추 가동성' 이 매우 중요하다. 흉추 가동성은 쉽게 말해서 가슴팍 가동성을 말한다. 보통 허리를 돌린다는 표현을 주로 쓰는데 사실 요추(허리)보다는 보통 흉추를 돌리는 것이 구조상 맞는 말이다. 슴가 흉추, 요추, 골반의 구분이 필요함. 현대인들은 자연스런 움직임이 점점 굳다보니 흉추가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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